9.27~29. 3일간 조와 필라델피아 오케와 

베피협 2 협연.. 


어제 예매율이 저조하다는 글이 올라왔지만,

조 필라델피아 공연은 현지 한인후원회장인

억만장자인 제임스 주진 킴(자산 2조원)의 

지원을 받고 있으니 공연전까지는 현지 및

주변 한인후원회와 교회 등을 통해 표는 

전부 판매될 걸로 예상함.


주진 킴은 한국계로 조에 대해 미국 진출

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한 분으로 

알려져 있음. 

이래저래 조는 인복도 운도 좋은 케이스.


조의 필라델피아 공연의 매진 및 성공을

기원하고,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피아니스트를

후원하기 위해 조 공연을 보러 먼길 오신 

한인들에게 감동적인 음악으로 보답하길 

진심으로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