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림 음악칼럼니스트는 “조성진 팬층의 대다수는 기존의 클래식 애호가가 아니라 새롭게 유입된 일반 대중”이라면서 “이런 팬의 등장에는 조성진을 세세하게 다룬 언론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한다. 특히 조성진의 음악보다는 조성진이란 인물을 더욱 좋아한다는 점이 기존 클래식 팬들과 구별되는데, 충성도는 훨씬 높다”고 말했다.
지난해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조성진을 따라다니는 젊은 여성 팬들을 다소 경멸적인 표현의 광팬인 ‘그루피(groupie)’로 묘사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류태형 클래식평론가는 “조성진은 클래식계의 아이돌”이라며 “앞으로 사생활에서의 어떤 변화가 여성 비중이 압도적인 조성진 팬덤에 균열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여친생기면 팬덤 균열 생길정도의 수준이라 돌려깐 평론가 발언 박제

조성진의 음악보다는 그의 결혼이나 연애에 따라 여생팬들이 조빠에서 조까로 돌변할 수도 있으니 조도 생각이 많겟구나
깝칠때마다 팩폭기사시리즈 끌올예정
절대 자삭계획없음 지워지면 조성진팬 신고삭 간주함
ㄱㅅㄱㅅ
ㅅㄱㅎㄷ
ㄱㅅㄱㅅ
앞으로 사생활에서의 어떤 변화가 여성 비중이 압도적인 조성진 팬덤에 균열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 와 그래서 조의신부가 여친 만들고 싶어서 친구들 인별 열심히 염탐했구나 ㅋㅋㅋ 맨날 객석에 누가 온것 같다고 이상하나 소리나 하고 ㅋㅋ 자기들이 여친 생겨서 균열 났던거처럼 조 어떤 공연에서 대놓고 객석에서 누구 찾아서 난리났었다며
와 이문장을 미디어로 보다니 대박이네 ㅋㅋㅋㅋ
그냥 대강 검색해도 이런게 나오니 각잡고 파면 뭐가 나올지
발목 손등힘줄 피부타령하는 행태와 일맥상통 폐부를 찌르는 평론가의 일침
저런 추태가 고스란히 박제돼있는데 조성진팬들 고상 타령 같잖음
언플을 어떻게 했길래 조한테 유사연애할 정도지? 평범하게 생겨서 오히려 현실적으로 가능성 있다 생각한건가? 신기하다
비추 하나 바퀴벌레 기어들어왔네 약이 어딨더라~~
갑자기 현타온다 저런 인간들 상대하고 있었다니 임 음악만 듣고 행복했던 시절이 그립다
음악가가 음악만 잘하면 되지 뭔 얼굴뜯어먹고 사는 아이돌인지 아나봐? 클래식에 할매할배들 죽자따라다니는건 음악때문임. 늙으면 사라질 외모타령 부질없다
외모 볼 거면 배우나 아이돌을 좋아하지 왜 연주자한테 저러나?
음악도 모르는 일반인들이 왜 클래식 연주자한테 붙어서 저지랄들인지 붙었으면 음악을 듣기라도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