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을텐데 하고 싶은 연주는 뭔가

△해야만 하는 연주는 잘 모르겠다. 매니저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어렸을때부터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트를을 하는게 꿈이었다. 할 수 있을까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메인홀에서 작년 이맘때 초청을 받아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목표를 하나 이루니까 욕심이 생기더라. 연주자라면 한번즘 꿈꾸는 베를린필이나 빈필과 당장은 불가능하겠지만 협연이 새로운 목표다.


레파투어는 음반사나 매니저가 추천하고 큰 관심이 없고 큰무대와 오케에 대한 욕심이 있었기 때문에 저걸 이루니 팬들은 열광하고 응원해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