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을텐데 하고 싶은 연주는 뭔가
△해야만 하는 연주는 잘 모르겠다. 매니저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어렸을때부터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트를을 하는게 꿈이었다. 할 수 있을까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메인홀에서 작년 이맘때 초청을 받아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목표를 하나 이루니까 욕심이 생기더라. 연주자라면 한번즘 꿈꾸는 베를린필이나 빈필과 당장은 불가능하겠지만 협연이 새로운 목표다.
레파투어는 음반사나 매니저가 추천하고 큰 관심이 없고 큰무대와 오케에 대한 욕심이 있었기 때문에 저걸 이루니 팬들은 열광하고 응원해주는거지
△해야만 하는 연주는 잘 모르겠다. 매니저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어렸을때부터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트를을 하는게 꿈이었다. 할 수 있을까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메인홀에서 작년 이맘때 초청을 받아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목표를 하나 이루니까 욕심이 생기더라. 연주자라면 한번즘 꿈꾸는 베를린필이나 빈필과 당장은 불가능하겠지만 협연이 새로운 목표다.
레파투어는 음반사나 매니저가 추천하고 큰 관심이 없고 큰무대와 오케에 대한 욕심이 있었기 때문에 저걸 이루니 팬들은 열광하고 응원해주는거지
작곡가의 뿌리가 되는 곡들 그리고 누구나 하지 않는 레퍼토리를 하고 싶어요 ㅡ 목표가 달라서 기는 길이 다르니 조팬들은 임을 경계할 필요없는데 말이지
저때가 22살 인터뷰같은데 해야만하는 연주를 잘 모르겠다니..쇼콩 이후로 길을 잃어버린것 같은데 옆에 스승님이 없었나? 왠 매니저가 저런걸 관여함? 전문연주자가 되어도 스승님이나 정신적 멘토가 옆에 있어주는게 중요해보임..조도 진심으로 음악적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그렇네 이제 알겠다
자신이 할 음악에 대해 고민이 1도 없어보이네 그걸 또 아무렇지도 않게 인터뷰에서 말하고 있는 태도까지 실망스럽네
조성진은 역시 음악적 욕심은 하나도 안보이네 ㅋㅋ 그냥 매니저나 음반사 시키는데로 하나봄
모든 사람이 임처럼 예술에 헌신하는 마음일 필요도 없고 그럴 수도 없음 조의 위시리스트는 음악하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꿈꾸는 거고 조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실현해나간 거지
모든 사람이 임처럼 예술에 헌신할 수는 없다(o) 모든 사람이 임처럼 예술에 헌신할 필요 없다(x) 합리화는 하지 말자
조성진은 원하는거 다 이뤘으니 조빠들은 욕심 그만부리고 임 그만 괴롭혀라
사람은 저마다 그릇의 크기가 다르다 각자 본인 그릇대로 살면 됨
ㄹㅇ 임은 임대로 조는 조대로 행복하게 사는 중임
그건 맞는데 이럴때만 갑자기 왜 선비가 되는건지? 상대방을 비방 폄훼하지 않으면 그릇차이 알아도 걍 그런갑다 인정해줄것을
조성진의 목표 https://naver.me/5pwqiODW
'해야만 하는 연주는 모르겠다.. 베를린 필이나 빈필과의 협연이 새로운 목표다.' 아무리 22살이지만 이게 무슨 말이냐? 음악적 고민이 필요한 때에, 음악이 아니라 사회적 성취가 목표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