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비교하고 싶으면 다닐이랑 비교하는게 맞지 않나
나이도 3살 차이고 콩쿨 우승 4년 차이
다닐이 부담스러우면 캉토랑 하던가 3살 차이에 콩쿨 우승 4년차이
임이랑은 10살이나 차이나고 콩쿨 7년차이인데 비교할수록 임 대단하다고 홍보하는 격이야ㅋㅋㅋ
나이도 3살 차이고 콩쿨 우승 4년 차이
다닐이 부담스러우면 캉토랑 하던가 3살 차이에 콩쿨 우승 4년차이
임이랑은 10살이나 차이나고 콩쿨 7년차이인데 비교할수록 임 대단하다고 홍보하는 격이야ㅋㅋㅋ
궁지에 몰린 쥐새끼들이지 뭐 ㅋㅋㅋ우습기만함
독식하던 국내시장 파이 잃을까봐 저러는거지
ㅇㄱㄹㅇ
어차피 고정팬층이야 남아있을거라 상관 없고.. 국내 스.폰.서. 파이 뺏길까봐 저러는거임
속물근성이지 오래갈꺼라고 엄포 놓던 조빠도 조가 인맥관리 잘해서 스폰 꽉 잡고 안 놓칠거라는 의미고
누가 보면 본인 이야기인줄, 본인은 중소기업이나 다니는 주제에 ㅋㅋ
이건 대체 무슨 맥락없는 소리임?
ㄴㄴ 121.152 조빠 수준 ㅉㅉㅉ
말 잘했다 내말이 진짜 ..국내시장 독식해왔는데 그걸 못하게 생겼으니 저러는거겠지만 사실 다닐 등 비슷한 또래랑 비굘해도해야지
임윤찬은 그 클래스가 다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20824&page=1
아래 비교총평글 웃기는게 해외평론으론 비교절대 할수없으니 국내 여론몰이라도 해볼까 쓴게 너무 궁색해보인다 국내시장 독점이란거 것도 원탑 지켜볼라고 발버둥치는 모양새 꼴불견이야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 처량해
저럴수록 조만 초라해보인다
조 20살 루콩3위 콩쿨전전 콩쿨러 임 20살 10대에 연주한 콩쿨실황, 데뷔음반 2개의 음반이 세계최고 권위의 클래식 음반상 그라모폰상 최종후보
본인이 그렇게 느낀다면 뭐 말하겠냐만은 댓에서 짐머만 이야기 들고 나오는 거보니 투명하더라 아무리 중립인척 글써도 본인이 못참음
아래글 이야기임 ㅋ
ㅇㅇ 너무나 지문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