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인 연주자 임윤찬 골드베르크 기대한다 ㅋ
조성진 인터뷰 중
아직 바흐를 녹음하거나 연주할 준비가 안 됐다고 생각해요
바흐가 좀 더 지적이고 복잡하다면 헨델의 건반곡은 좀 더 멜로딕한 면이 있어요.
바로크 음악은 이해하거나, 손에 붙거나, 자신감이 붙는 데 다른 장르 음악보다 더 오래 걸리거든요
그가 연주하는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이나 베토벤 소나타 전집은 언제 들을 수 있을까.
“40살이 되기 전에는 하고 싶어요. 하겠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조성진도 언젠가는 바흐에 도전할수 있기를
임 골드 베르크 진짜 기대한다 이번에 앵콜 아리아가 너무 좋았다고 하던데 ㅋ
임 바흐 평균율도 기대하고 있음
쇼튀드는 어렵고 바흐는 준비 안됬고 하고싶은 연주는 모르겠어서 매니저 도움받고 뭐 이런거네
주위에서 드뷔시 라벨 잘한다고 하니 그쪽으로 방향 잡은듯
연100회 연주 쳐내려면 매회 사골 끓일수밖에 무슨 새로운 곡을 공부하거나 연구할 시간이 있겠누 뱅기타고 내리고 호텔에 짐풀고 다음 스케줄 가기바쁜데
돈 쫙 땡겨놓고 빨리 은퇴해서 교수로 편하게 살기로 맘먹은건지본인은 피아니스트로서의 삶을 사랑한다고 했었는데 나도 조가 피아니스트로 롱런하길 바람 이건 팬아니라(조팬아님)한국민의 시점임 섬국애들은 네임드하나 만들어내려고 심사의원 출신 교수 잡아 애들갈키고 잽머니 쏟아붓고 난리굿인데
우린 정통파 클래식 피아니스트로 임조 말고는 없잖아 둘은 잇엇음 한다. 섬나라 잔잔바리들 재능도 딱히 없으면서 잽머니 쏟아부어 키우려고 난리치는 꼴 봐라
박재홍도 잘 치지. 이번 가을부터 안드라스 쉬프 제자된다더라. - dc App
박재홍이 해외에도 먹힐만한 비주얼과 스타성이 있는건 아니잖음. 미안하지만 솔까 한국에서도 일반인보다 더 못생긴 얼굴인데.(진짜미안ㅠ).동양인이라는 핸디캡을 뛰어넘을 만한 압도적인 실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누구 제자인거보다 본인이 중요하지
박재홍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냥 웃고 있는 얼굴 보면 나름 귀염상으로 볼수도 있는데 피아노 칠때 입 벌리는게 문제임 클래식 음악가들 외모는 크게 필요 없다지만 저거는 반드시 고쳐야함
여기 조팬이라고 미친 조현병짓 하는 인간 사실은 울나라연주자들 무너뜨리려는 세력이 아닌가 한다 저게 팬이 하는 짓이냐고?
ㅇㅇ
조빠 검거
ㄴ조빠 검거같은 소리하고있네 니가 그 세력이냐?
손 교수가 바흐 전문이고, 베토벤도 잘 치잖아. 리스트는 좀... 미국 베토벤 전문가가 베토벤 사이클을 완성한 백여 명의 피아니스트 등급을 매겼던데.. 빌헬름 캠프같은 0티어 10명, 그 다음 1티어에 손민수가 포함됨. 폴리니가 2티어였고. 임윤찬은 좋은 스승 아래에서 바흐를 제대로 배웠다는 것이 라흐마니노프, 베토벤 연주에서도 드러난다고 함. - dc App
ㅇㄱㄹㅇ
우왕 멋지다 복을 타고 난겨
빠뜨렸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앨범 완성. 즉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사이클을 완성한 20~21세기 연주자 중에 러셀 셔먼, 손민수는 1티어 30명이던가? 에 속함. 리히터는 몇 곡이 부족한데, 만약 사이클을 완성했다면 0티어에 속한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