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인 연주자 임윤찬 골드베르크 기대한다 ㅋ


조성진 인터뷰 중


아직 바흐를 녹음하거나 연주할 준비가 안 됐다고 생각해요

바흐가 좀 더 지적이고 복잡하다면 헨델의 건반곡은 좀 더 멜로딕한 면이 있어요.


바로크 음악은 이해하거나, 손에 붙거나, 자신감이 붙는 데 다른 장르 음악보다 더 오래 걸리거든요


그가 연주하는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이나 베토벤 소나타 전집은 언제 들을 수 있을까.

“40살이 되기 전에는 하고 싶어요. 하겠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조성진도 언젠가는 바흐에 도전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