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대 김선욱처럼 좀 우직스럽게 베토벤 브람스 치거나
쏜써머처럼 째지하게 가거나 이렇게
특색있는것도 아니고
국내에서 협연 할 때 보면
오케스트라한테 쫄고 자기 목소리 내는 걸 겁내 하고
오케 사운드 큰 부분에서만 같이 광광대고
음악가로서 어떤 음악을 들려 주는 건지를 모르겠어
대타로 서서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고 하지만
차라리 글리산도라도 괜찮았던 라벨이 선방이었어
쏜써머처럼 째지하게 가거나 이렇게
특색있는것도 아니고
국내에서 협연 할 때 보면
오케스트라한테 쫄고 자기 목소리 내는 걸 겁내 하고
오케 사운드 큰 부분에서만 같이 광광대고
음악가로서 어떤 음악을 들려 주는 건지를 모르겠어
대타로 서서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고 하지만
차라리 글리산도라도 괜찮았던 라벨이 선방이었어
그것도 7년 만에 그만큰 발전한거 베필 대타 협연때는 글리산도도 지적 받았잖아 "조의 글리산디와 관련 피아니즘 효과는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헐 글리산도도 씹혔었구나
손열음은 근본 연주를 피하는 사람이 아니다. 18세에 쇼팽 에튀드 전곡 앨범, 몇 년 전에 모짜르트 소나타 전곡 앨범을 낸 연주자. 자기 개성을 드러내기 이전에 피아니스트라면 넘어야할 과제를 피하지 않는 연주자. - dc App
대단해 레파토리도 넓고 페스티벌 기획도 하고 글도 쓰고 ㄹㅇ 르네상스형 천재
글은 대필
ㄴ 어이 없네 손 어머니 국어교사셨고 손 취미가 독서 다독 전부 손수 쓴 글로 대필 아님
대필ㅇㅈㄹ하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