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은 별로..잘어울리진 않고 임팩트가 없네
딱 귀에 꽂힌다 끌린다라는 느낌이 없음
역시나 리뷰 찾아보니까
but Chopin’s preludes really need much more character than he provides
훨씬 더 많은 캐릭터가 필요하다고하네 ㅇㅈ 넘 한가지 색깔이야 심심함
딱 귀에 꽂힌다 끌린다라는 느낌이 없음
역시나 리뷰 찾아보니까
but Chopin’s preludes really need much more character than he provides
훨씬 더 많은 캐릭터가 필요하다고하네 ㅇㅈ 넘 한가지 색깔이야 심심함
안들어봤는데 그렇구나
은쟁반 옥구슬과들 의 단점 텍스처가 단조로움 서사도약함
ㅇㅇ 스토리텔링이 없음
한국서 드볼작 피협때도 이랬음
잘하긴 잘하는데 딱히 꽃히는게 없어. 저점이 낮지도 않지만 고점이 높지도 않음
스크리아빈 소나타 환타지랑 모차르트k332 친거 임조가 친거랑비교해보면 차이를 알수잇음. 딱 댓글대로임 맹숭맹숭 임>>>>>>>>>>>섬국애 조>>>>>>>>>>>섬국애
스크라빈 들어봄 ㄹㅇ무미건조함 다이나믹도 부족할뿐더러 서사가 안느껴져 걍 소리 아름답게만 내려고 집중한 느낌임
어디다 조를 끼얹어..
끼얹기는 뭘 끼얹어 내가 느낀대로 말한건데? 어이업네 섬국애보단 모든면에서 임조가 훨 낫다는거다
임은 인정인데 조..? 임조를 같은 카테고리로 묶을 실력인가
내가 조랑 마오 협연 누구거 가겠냐 하면 차라리 후자 감
ㄴ 마오가 조한테 위협이 될꺼 같으니 맨날 섬국거리고 임팬들한테 동조시켜 마오까달라는 조빠임
ㄴ조빠같은 소리하고 있네 내가 여기 쓴글 읽어봐라 내가 조빠인가 난 임팬이고 잽머니빨 섬국애보다 실력좋은 한국연주자들이 훨 잘나가야 한다고 볼 뿐
ㄴ풉 위협 ㅋㅋㅋㅋㅋ 아주 꿈도 야무지네 ㅋㅋㅋ 일뽕세력이 아주 지네나라 연주자 깐다고 화가 잔뜩 나셨어? ㅋㅋ
잘하긴 하는데 말야.. 역시 마오는 모차르트
그 모차르트도 카네기 데뷔 뉴욕타임즈에서 혹평
모차르트 가디언은 호평인데?ㅎㅎㅋ
모차르트도 조가 훨 잘침 비교불가 조가 여기서 욕먹는게 억울할 정도로 잽머니버프 마오보단 훨씬 나음
모차르트도 호불호인가보네 이번 앨범은 가디언에서 별3개 뉴욕타임즈에서는 앨범 리뷰 나왔나? 안보이네
무슨 마오는 모차르트 ?모차르트 잘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ㅎ 마오 카네기평- 작곡가의 영혼에 도달하지 못하는 피상적인 연주
모차르트로 오푸스 신인상도 받았음ㅎㅎ
음반상 아니고 신인상
신인상도 대단한거긴해..
신인상은 콩쿠르 입상 말고 앨범을 내야 받는건가보군
신인상을 몇살때 받은거야? 25?
그나라는 한번쯤 의심해 봐야함 콩쿨 상 등 돈바르는짓 원투데이냐
모짜르트도 평범함. 개성없고 밍밍힌 연주를 과대포장 오버평가 지휘지빨 국적빨로 뜬 전형적인 섬국연주자스타일
차이코프스키 콩쿨이 섬국 애들 입상 많아지던 시점부터 질이 내려갔다고 하잖아. 어느 장르든 잽머니로 자국 애들 밀어줌. 어떤 바이올린 콩쿨은 악기까지 심사에 반영하더라. 당연히 잽머니로 미는 섬국 애들을 위한 규칙이지. 어이가 없더라. - dc App
ㄴ 마오가 조한테 위협이 될꺼 같으니 맨날 섬국거리고 임팬들한테 동조시켜 마오까달라는 조빠임
ㄴ조빠같은 소리하고 있네 내가 여기 쓴글 읽어봐라 내가 조빠인가 난 임팬이고 잽머니빨 섬국애보다 실력좋은 한국연주자들이 훨 잘나가야 한다고 볼 뿐
일본 연주자들의 공통점은 온화하지만 불꽃이 없어서 밍밍한 맛이 특징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