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 클래식 고인물들에게 전폭적인 찬사와 환영을 받는 이유 중 중요한 하나는 피아니즘의 뿌리를 정통 근본 바모베에 두고 있기 때문임
한살이라도 어릴 때 바모베 근본 장착행이 중요하다는 스아실..
어느 유럽 평론가 왈.. 유럽사람보다 더 유럽사람처럼 피아노를 친다....
+추가
저쪼아래 글에 있는 어느 ㅇ클갤러의 댓글에 의하자면
" 미국 베토벤 전문가가 베토벤 사이클을 완성한 백여 명의 피아니스트 등급을 매겼던데..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앨범 완성. 즉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사이클을 완성한 20~21세기 연주자 중에 러셀 셔먼, 손민수는 1티어 30명이던가? 에 속함
빌헬름 캠프같은 0티어 10명, 그 다음 1티어에 손민수가 포함됨 폴리니가 2티어였고. 리히터는 몇 곡이 부족한데, 만약 사이클을 완성했다면 0티어에 속한다고
임윤찬은 좋은 스승 아래에서 바흐를 제대로 배웠다는 것이 라흐마니노프, 베토벤 연주에서도 드러난다고 함 "
.. 이라고 함 여윽시
그리고 반콩 때부터도 댓글에 유난히 "선생이 누규"냐는 질문이 많았던걸 보면 이거 완전 서양판 인간문화재 전승 이런거 아닌가 싶..
특히, 어릴때부터 바흐는 임과 잘 맞아 연습하면서 힘들때마다 바흐 음악으로 극복했다고 스승님이 커튼콜 방송에서 얘기하심
ㅇㅇ 커튼콜 안봤었는데 메모메모
당연한거지 바 모 베 클래식 근본으로 음악성 인정받아야 함 임 반클시작부터 바,모,베. 위그모어 홀 바,베
맞아 위그모어 공연이 분수령이었던
바모베 근본이 바로 음악의 기초지. 예컨데 바흐의 다성음악을 잘 공부했기 때문에, 낭만 시대의 리스트나 라흐마니노프의 음악 연주에서, 남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내성을 살리는 연주를 해주는 것. 내성을 또박또박 짚어주니까 청자들은 그동안 의미없던 프레이즈에서 음악적 흐름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고. 예컨대 리스트를 폄훼했던 내가 리스트를 알도록게 해준 것 처럼. 젊은 시절 바모베를 열심히 공부한 연주자는 뒷심이 다르다. - dc App
ㅇㅇ 전적으로 동감이야 새롭게 듣는 악보를 발견하고 바흐를 치듯 라흐를 친게 맞는게 언제인지 임 인터뷰 중에 "라흐마니노프는 러시아의 바흐"라고
ㄴ ㅁㅈ 그렇게 말했었다 기억나
오호 그렇구나
맞말 근본은 건너뛰고 성을 지을수없지
와 클린이에게 도움되는 글! 고마워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과 벤 대화에서도 나온 얘기지
위그모어홀 프로그램 보고 엥?했던 나자신 반성한다 다울런드 바흐 베토벤 정수를 보여줌 그때를 기점으로 흐린눈 했던 유럽 클계 본격적으로 술렁이기 시작한 듯
ㅇㄱㄹㅇ 서양클래식의 근본인 바흐 쿠프랭 다울런드 등 르네상스와 바로크 음악부터 고전 낭만 등등을 거쳐 현대의 컨템포러리음악까지 꼭 해야만하는 근간이 되는 곡들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정면으로 마주해서 파고들어 큰 산을 넘는 발걸음을 보여주니 거장재목으로 인정하고 환영받는것
this 18-year-old Korean piano star is the real deal
마치 튼튼한 건물처럼 기초가 중요하지
바흐를 잘한다는말은 서양음악의 근본 폴리포니 대위법을 안다는거고 이는 협주곡도 잘 할 수 있는 근간이됨
그렇군 임이 유난히 협주를 잘하는게 비결이 뭘까 궁금했다는
ㅇㅇ 다성선율 대위법을 어려서부터 잘 익혔기 때문에 음이 다 살아있는것 같은 연주가 되는것 신포니아를 그렇게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치는것만 봐도
바흐와 모짜르트가 근본이지
이런 이야기 재미있다
그라모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31617&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A%B0%80%EA%B3%84%EB%8F%84&page=1 NEC 홈페이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37325&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A%B3%84%EB%B3%B4&page=1
임 - Minsoo Sohn - Russell Shermann - Eduard Steuermann -Busoni- Reinecke - Liszt - Czerny - Beethoven - Christian Gottlob Neefe - John Adam Hiller - Gottfried August Homilius - Johann Sebastian Bach 바흐까지
몇다리 건너 바흐 계보 눈부시다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