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can only hope that the shakers and movers at the MSO are moving heaven and earth to secure performances with the Cliburn’s latest Gold Medallist, 19-year old South Korean sensation Yunchan Lim, who has generated unprecedented world-wide excitement for a major piano competition winner. Lim is almost single-handedly re-invigorating classical piano audiences across the world, playing consistently to sold-out venues everywhere but in Australia.
멜버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Cliburn의 최근 금메달리스트인 19세의 한국인 센세이션 Yunchan Lim과 공연을 확보하기 위해 하늘과 땅을 흔들기를 바랄 뿐입니다. Yunchan Lim은 주요 피아노 대회 우승자에게 전례 없는 전 세계적인 흥분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림은 전 세계의 클래식 피아노 청중들에게 거의 혼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호주를 제외한 모든 곳의 공연장을 꾸준히 매진시키며 연주하고 있습니다.
인정인정 ㅇㅈㅇㅈㅇㅈ
ㄱㄹㅎㄷ
'호주를 제외한' 에서 호주의 서운함이 보인다 ㅋㅋㅋ 호주도 마이 원하니 함 가야겠네
안그래도 오세아니아쪽 라디오방송에서 꾸준히 임 연주 방송 타는거 같아 신기했는데 멀긴 너무 멀지..
everywhere but in Australia. 호주삐쳤다ㅋㅋㅋ
안타깝네 호주
어뜩하냐? 너무 멀어서 ㅋ 언젠가 성사 되겠지
ㄴㄴ이도저도 안먹히니 새롭게 미는 컨셉인가봄ㅋㅋ
조빠 화났나봐
와 확실히 외국이 표현에 거침없다 ㅋㅋ
ㅇㅇ 눈치 따윈 보지 않는다
근데 이게 맞지 관계성 때문에 사실을 사실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건 유교문화의 폐해일지도
와 대단하다
심지어 저 글은 멜버른심포니 하오첸장 갈라 리뷰임
ㅎㄷㄷ
장은 캐나다 같은 영연방이라 멀디먼 호주도 챙기나 멀어서 힘들텐데
오
에?ㄷㄷ 진짜 거침없네
대박 ㅋㅋㅋ
컥 ㅋㅋㅋ
와 ..진짜대박이네
한 몸에 클계의 기대가 어마어마하다
임의 호주방문이 언젠가는 이뤄지길
하늘과 땅을 뿌셔서 임이랑 성사되고 싶은마음 알지알지
미국 유럽 남미 남반구 호쥬까지 난리법석인데 한국은 홍보도 제대로 안하고 기사도 제대로 안나는 이유가 대체 뭘끼? 다른 클연주자닌 벨보드 1위한번한것도 기사도배되고 예능까지 일빈인들에게 다알리는데 임은 그라모폰소식도 뒤늦게 기사남.
그니까 해외로부터 등짝 스매싱을 쎄게 맞아봐야 정신차릴듯
2년 지났고.. 앞으로 뭐라도 나아지는 모습 보이기를 기다려본다
언론쪽이 친일파가 주주가 많아서 그럼 지금 찐 클계 스타가 임인거 잘 알고 잇어서 ..한국인 잘되는거 쟤들은 싫어함 틈만나면 칼럼이랍시고 임은 못패고 임팬들 줘패잖아 김연아 때도 대놓고 김 패고 후려치고 아사다 편 든 것들임
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언론사는 지금 대부분 좌파가 장악했다.
ㄴ헉?! 좌파 장악?? 뭘? KBS를? SBS를? 조중동을? 나머지 신문사도 전혀 좌파는 아니던데 헐.. 좌파가 장악했으면 지금 정권이 나왔겠나
이거 어디 실린 거냐
https://classicmelbourne.com.au/melbourne-symphony-orchestra-ryman-healthcare-spring-gala-symphonic-tales/
임갤에 못올리는 타연주자 관련 기사나 리뷰에 임 언급된 거 새로생긴 인물갤에 많이 올라오는 중 꿀잼
ㅋㅋㅋㅋ 이또한 전화위복이네
전례없는 케이스라는건 누구나 인정 하는구만ㅋ조충들이랑 여기놈들만 맨날 부들부들ㅋㅋ
안그래도 호주는 언제오냐고 호주팬들 엄청 기다리던데 ㅋㅋ
와 저정도라고 ㅋㅋㅋ림 좀 가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