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임팬들은 무한억까질의

조광팬에 대해서는 강하게 팩트

대응하고 있지만 

조성진 개인에 대해서는 어떠한

패륜적, 억까공격을 한적이 없음


그런데 필라델피아 공연 흥행실패

팩트 한번 언급했다고 위대한 조의 

이미지를 망친다고 발끈하고 

여기저기서 갑툭튀들이 근엄한 발언들

쏟아내는 꼴이 참 가관이다.


지난 2년간 조열성팬들은 

그들이 숭상하는 조의 위상에 

위협이 되는 임에 대해 무차별적

패륜적 주작질과 까질로 클갤을 

쓰레기로 만들었으면서도


부끄러운 줄 알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