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essatsu-bunshun.com/n/n646551f85b5c정확히는 베르비에에서의 여정을 에세이로 썼는데 거기 임과 처음 만난 내용이 있대. 임 연주 듣고 야구에 비유해서 머라했다는데 앞에는 무료고 뒷부분은 유료기사네. 외국사이트라 결제하기도 그렇고 혹시 본사람 있냐
섬국애라해서 일반인이 쓴줄
스치며 잠깐 언급하지 않았을까. 페스티벌 초반부터 임이 떠난 다음에도 생글생글 웃으며 모두와 사진찍고 친목 엄청 하던데.. 어느 사진에도 나옴. - dc App
스치며가 아니라 엄청 임한테 큰 인상 받은 듯 하던데 그쪽 클팬들이 읽고 써놓은거보니 뭐 임은 누구라도 큰 인상을 받는 인물이긴 하지
ㄴ뭐라는데?? 궁금
윤찬군과의 만남의 장면 최고, 165km의 스트레이트와 120km의 체인지업의 완급자재 투구를 가진 가진 천재야구선수같다고 등등
ㄴ오ㅋㅋㅋㅋ 자세한 내용 궁금하다
마오가 썼구나
임갤에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