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공연장인 뉴욕게펜홀에서
뉴욕필과의 쇼피협2,
4일 연속공연(11.27-12.1)
티켓가격을 당초 94불~200불대에서
183불~400불대로 2배이상 올렸기
때문에 티켓판매가 쉽지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들어가보니
12.1 공연은 매진,
나머지 3일간의 공연도 남아있는 좌석이
별로없네 ㅜ
요즘 클계 대형공연장에서 하루공연도
절반이상 채우기 힘들다는데
현 시점 클래식계 임의 티켓파워는
세계 탑 수준임.
내일 아침 워싱턴 케네디센터에서
노세다의 NSO와 임의 라흐2 공연(매진)
끝나면 입소문타고 매진될 듯..
헐 ㅋㅋㅋ너 나세요?
미쿡애들 표값 올리는거 ㄹㅇ
뉴욕필 공연 남은 거 계속 가격 올라가는 중 (고정가격제 아니라 수요에 따라 가격 올라감) 예전에 700불까지 올라갔는데
데이빗게팬홀 로비 모니터도 크고 해서 작년 5월 공연 다 매진이니까 못구한 미쿡사람들 로비에 미어터짐 소파석은 진작에 다차고 다들 서서 모니터 보면서 감탄하드만
티켓파워 현 클계 최고 일 것 같은데 나이 이제 겨우 20살
ㄴ 최고야
작년 데뷔공연은 3일이었는데 올해 쇼피협2 공연은 4일이네
올 2월 소키에프 지휘 보스턴심포니와 라흐 3 4일 연속 공연이었어 4일 모두 매진
전세계 클계가 임의 음악성과 예술성에 대해 난리인데 국내만 조용하네.
그러게
아직 이게 뭔일이냐 믿겨하지 못하는거 같고 서로 눈치보다 어느 순간 손가락들 바빠지겠지ㅋ
미디어를 다 조빠들이 장악했거든.
우리나라는 언론이라는게 없어 당장 나라 상황에 대해 제대로 의견내는데가 없잖아 임은 이대로 외국에서 더더 잘나가는 걸로
솔직히 국내에서 계속 조용했으면 함 제발 안그래도 티켓팅 빡세잖아
이제 겨우 2년되었는데 전세계 클계가 임윤찬에 열광하는걸보면 믿기지않는다
우와 노세다 잘하는 지휘자인데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