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만 거장급수준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클애호가나 일반인들까지 사로잡는게 있고 그 청중들 눈에도 임은 확실히 미래의 레전드비루투오소일것이다 라는 확신에 찬 비전을 가지고 콘서트에 보러오는거같음
그러니까 가치성이 엄청 크다는 뜻 그게 매진사례의 한 요소가 아닐까
공연 일수가 적다는것도 희소성있기도하고

클계 관련 사람들 눈엔 임은 세기의 인물이다 라고 모두가 그렇게 확신에 참 그런 수많은 기대와 시선을 받으며 매번 만족감과 확신을 주는 연주를 하는 임도 ㄹㅇ보통은 아님
임에겐 찐 음악=목숨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