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만 거장급수준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클애호가나 일반인들까지 사로잡는게 있고 그 청중들 눈에도 임은 확실히 미래의 레전드비루투오소일것이다 라는 확신에 찬 비전을 가지고 콘서트에 보러오는거같음
그러니까 가치성이 엄청 크다는 뜻 그게 매진사례의 한 요소가 아닐까
공연 일수가 적다는것도 희소성있기도하고
클계 관련 사람들 눈엔 임은 세기의 인물이다 라고 모두가 그렇게 확신에 참 그런 수많은 기대와 시선을 받으며 매번 만족감과 확신을 주는 연주를 하는 임도 ㄹㅇ보통은 아님
임에겐 찐 음악=목숨 같다
그러니까 가치성이 엄청 크다는 뜻 그게 매진사례의 한 요소가 아닐까
공연 일수가 적다는것도 희소성있기도하고
클계 관련 사람들 눈엔 임은 세기의 인물이다 라고 모두가 그렇게 확신에 참 그런 수많은 기대와 시선을 받으며 매번 만족감과 확신을 주는 연주를 하는 임도 ㄹㅇ보통은 아님
임에겐 찐 음악=목숨 같다
그런듯
놀란게.. 세계 여러나라 라디오에서 계속 방송된다는 점.. 이건 진짜 찐인거지..
이것도 ㄹㅇ대단 라디오 스트리밍 셀렉되는거 쉽지않음
ㄹㅇ 이게 진짜 찐찐이야
공연일수는 큰 영향은 없는거 같고 걍 들어보니 다음 공연이 듣고 싶고 궁금하고 그런거지 뭐 의외로 단순한거지 귀가 즐겁고 마음이 끌리는거
이거지 들으면 또 듣고 싶은걸 어쩌겠어
임보러 외국클덕들 몰려다니는게 그들이 이미 거장으로 점찍어놓고 지금의 임을 목격하고선 훗날 내가 그때부터 임을 보아왔소 하려는 클덕들 군중심리가 벌써 보이잖아
맞말 위에도 말햇듯이 이미 레전드될거란걸 확신을 가지고 공연장 가는거라는거
임 벌써 그로벌 입소문 난거같아
임은 독주도 잘하지만 협연능력도 탁월하더라 리싸협연둘다잘하는연주자가 흔치않음 리싸만잘하고 협연 별로거나 죽쓰는연주자많음
협연이 진심 찐 곡 레파토리도 올라운더인데 연주능력도 독주던 협연이든 다 잘하는것도 올라운더
임은 협연에서 걍 피아노로 오케스트라에게 뭐 확신?같은걸 주나바.. 감정이입되서 연주하는거 같음 제2의 지휘자 맞는듯.
ㄴㄴ 이거레알인게 오케가 임 영향받아서 더 열정적으로 연주하더라니까? 확실히 임의 포스가 장난이 아님
클래식 본가에서 쾅 도장 찍어주심
22222 걍 대놓고 미래에 거장이 될 운명의 어린 피아니스트 라고
미래를 봐서 가는게 아님 미래에 뭐가 될거라서가 아니고 지금 놓치면 절대 못듣는 지금 연주 들으려는거임
이말도 맞네
이것도 맞음 임20대연주를 듣는것도 당연히 연주는 오늘 내일과 또 다를거라 오늘 지금의 연주를 듣고싶은 열망이 큰것도 임 클의 현재와 미래를 벌써 장악했네
레전드의 한순간 한순간을 따라가며 목격하는 특권 그런거
모두들 실연 들어보고싶어하고 실연 한번 들으면 또 갈 수밖에 없지
임 연주는 실연 들을수 있으면 꼭 가서 체험해야돼
ㅇㅇ 듣는게 아니라 체험하는거
스트리밍이나 영상도 보고듣다가 놀랬는데 직관 시 ㄹㅇ 깜놀함 퍄노 소리자체가 3D임 일반적 피아니스트들과 차원이 아예다름
임이 한해동안 바꾼 레파토아한번봐 일단 공연스케쥴 뜨면 뭘치던 가까이 갈수 있는곳은 일단 표사고 봐야됨 왜냐면 그 레파토아 듣겠지 했는데 몇달만에 프로그램 싹 새걸로 가져옴 그 곡을 못들을까봐 초연 특히 전반부 콘서트 꼭 보려고 하는것도 있고. 언제 못듣게 될지 몰라서
맞아 다른 레파투아 꽂히면 새프로그램 하는 임이라서 티켓 기회 잡을때 봐야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