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임윤찬이 지금 정도로 슈퍼스타 될 줄형들도 몰랐지 솔직히?반클 끝나고 대단한 신인 나타났다국내 첫 리싸 끝나고앞으로 대단한 피아니스트가 될 재목이다이정도였는데뭐지? 이미 레전드가 되어 버린 것 같음 어느새
뭐랄까 그냥 혼자 클계를 부수고 다님ㅋㅋ 팬들도 매일 나오는 소식들에 따라가기도 벅찰지경
"미래의 거장이 될 운명의 어린 피아니스트" ㅡ스페인 페랄라다
아니 난 보자마자 우리나라에서 세계역사에 남을 인물 드디어 나왔다싶었음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근데 뭔가 초고속인 느낌
나도 보자마자 알았는데 해외 반응도 똑같아서 맨날 놀라고 있는 중
ㅇㅇ국내서는 탑먹을줄 알았는데 유자 다닐도 찍어누를지는 몰랐어
? 이런 워딩은 좀 어그로스러운데 아니면 미국 티켓파워 말하는 건가
티켓파워랑 평단
평단 확실히 넘사
반클서 무대를장악하고 청중을 휘어잡는거 보고 직감함 그건 노력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아무나할수있는것도아니고
진짜 이럴줄은 몰랐는데 이제 콩쿨실황이랑 데뷔앨범으로 이러는거라니 어안이 벙벙하다
솔직히 이게 된다고?싶게 얼떨떨함
ㅇㅇ국뽕보단 이런 사람이 한국인으로 태어나다니 이런 경우도 있구나? 약간 이런 느낌임 쇼콩 우승 때는 국뽕 먹고 자랑스러웠는데 임은 걍 어쩌다 국적이 한국이구나 이런 감상
국뽕버프 필요없이 음악만으로 이미 천상계니까 국뽕따위 생각나지도 않음 그리고 처음부터 해외반응이 너무 핫하고 대극찬 일색이고 처음 보는 반응이라 처음부터 한국에 국한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음
와 엄청공감 이 사람이 다른나라 사람이었어도 진짜 좋아했을거 임 연주는 국적을 뛰어넘는 무언가임
어린놈이 초절로 투어도는게 신기해서 재미로 가봤고 연주끝나고 확신했다 주목받는건 시간문제라고 근데 내가 예상한 속도와 정도를 매번 넘어서는게 이젠 신기하지
이정도 속도로 잘될줄은 몰랐음
먼소리야 윤이상때부터 팬들이 얼마나 많은데 당장 반클 우승전에 초절기교로 리싸 투어 할때도 매진이었고 실내악이며 협연때도 인기 많았어 다만 반클 우승으로 인해 생각보다 더 빨리 전세계로 유명해진 것 뿐 천재라 뜨는건 시간 문제였다
ㅇㄱㄹㅇ
222222
클계에선 임윤찬 이미 유명했음 다들 시간문제라 그랬지
솔직히 한국인이어서 뽕 차오를 때는 임의 인터뷰나 주접을 필터 없이 완벽히 이해할 때 뿐임. 그냥 이런 존재가 음악에 나타나줘서 고마울 뿐
ㅇㄱㄹㅇ
보자마자 알았음 반드시 모든앨범 모아야되는 거장 될거란걸
클에서 이정도 속도로 한번에 전문가 평단 대중 다 잡은 경우가 있었나 클계 오래봤던 사람일수록 이속도는 예상 못했을듯
임 반클 영상은 정말 영화같고 시너지 효과가 큰거 같음. 공연 보고 임 몰랐던 사람도 호기심에 반클 영상 한번이라도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을걸
반클 때 엄청 놀랐고 예전 영상 찾아보고 2차로 놀랐고 해외 반응은 너무 빨라서 정신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