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해보자면
테크닉은 좋아 근데 너무 뜬금 없이 루바토를 줄때가 있어
그것도 엄청 느끼하게...그래서 듣다보면 해석이 엉성해지고
물음표를 느끼게 할때가 많았음
음색은 드뷔시나 라벨 같이 인상주의쪽은 괜찮은데 그 외는 모르겠음 그렇다고 음색이 또 엄청 좋지는 않고 평균을 상회하는 정도라 생각해
베모 못한다는데 피협 4번 같은 경우는 또 괜찮음
그나마 잘맞는곡임
아다지오 템포 느린 악장 할때는 잘맞는 지휘자랑 해야지 본인이 돋보이고 싶어하는 지휘자랑 하면 엄청 루즈하고 지루하게 느껴짐
라흐는 진짜 아님 몸 들썩 거리면서 세게 칠때 음색 다 깨지고 종종러쉬할때는 말잇못
사실 깎지 벗겨진게 피아노데이때임
코로나때 여러 피아니스트들 자기 집이나 이런데서 연주한거 쭉 틀어줬는데 dg에서 밀어주는 대부분의 젊은 피아니스트들은 진짜 영 아니더라
피레스나 부흐빈더는 구린 음질에서도 클래스 차이가 명백했음
챠피 국내는 꽉잡고 있어서 협연 구릴때도 늘 찬양 일색이었고 빠들 때문인지 비판 같은건 1도 못함
연주 좀 줄이고 내공 좀 키웠으면 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선 절대 그럴 일 없겠지
테크닉은 좋아 근데 너무 뜬금 없이 루바토를 줄때가 있어
그것도 엄청 느끼하게...그래서 듣다보면 해석이 엉성해지고
물음표를 느끼게 할때가 많았음
음색은 드뷔시나 라벨 같이 인상주의쪽은 괜찮은데 그 외는 모르겠음 그렇다고 음색이 또 엄청 좋지는 않고 평균을 상회하는 정도라 생각해
베모 못한다는데 피협 4번 같은 경우는 또 괜찮음
그나마 잘맞는곡임
아다지오 템포 느린 악장 할때는 잘맞는 지휘자랑 해야지 본인이 돋보이고 싶어하는 지휘자랑 하면 엄청 루즈하고 지루하게 느껴짐
라흐는 진짜 아님 몸 들썩 거리면서 세게 칠때 음색 다 깨지고 종종러쉬할때는 말잇못
사실 깎지 벗겨진게 피아노데이때임
코로나때 여러 피아니스트들 자기 집이나 이런데서 연주한거 쭉 틀어줬는데 dg에서 밀어주는 대부분의 젊은 피아니스트들은 진짜 영 아니더라
피레스나 부흐빈더는 구린 음질에서도 클래스 차이가 명백했음
챠피 국내는 꽉잡고 있어서 협연 구릴때도 늘 찬양 일색이었고 빠들 때문인지 비판 같은건 1도 못함
연주 좀 줄이고 내공 좀 키웠으면 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선 절대 그럴 일 없겠지
어떻게 올라간 자린데 미리 잡힌 공연도 취소하고 대타 뛰러 가는걸로 어떤 성향인지 알게됨 그게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누구라도 베필제안 거절 못하겠지 그런 절박한 수많은 피아니스트들 중에 운 좋게 잘 풀려서 성공한 케이스 연주에 특이점이 없기 땜에 외적인걸로 더 노력 해야만 하는...
그게 노력으로 될 일은 아닌 듯 십년을 했는데 그 정도라면 그냥 가진 재능이 거기까지
외부적인 스펙을 더 중요시하는 쪽이야
그건 유툽에 올리지 말았어야할 영상 조에 그닥 관심없어서 그래도 실력은 있는 연주자라 생각했는데 너무 당혹스럽더라
난 테크닉이 뛰어나다 탑급이다 이것도 동의 안 함 애초에 뜬금없는 루바토 역시 테크닉 부족에서 나오는 거라 생각함 손가락이 금방 지치는 편인지 컨트롤이 좀 힘들어지면 리듬감이 무너지는데 테크닉이 좋다고 할 수 있나? 미스터치 적은 건 테크닉이 뛰어난 게 아니라 안전한 연주를 해서이고
아 물론 전공생이나 국내에서도 자리못잡은 연주자들보다는 뛰어남ㅋㅋㅋ 조 테크닉 얘기하면 월클 기준이 아닌 전공생이나 본인 실력 기준 들이미는 사람들 있어서 첨언함
안전한 연주 공감임 몰아쳐야하는 부분에서 주춤거리는 거로 맥을 빠지게 만들거든 요즘에는 타건에 대해 주위에서 뭐라 했는지 안전한 부분에서 건반 깨질듯이 내리치는데 그런다고 깊은 소리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안습
동감
피아노데이 카운트다운까지 하면서 기다렸다 들었는데 허망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