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평론..어제 오늘 일도 아니라

본인한테는 일도 타격감없는 듯.


그 배후에는 여전한 국내 조팬덤  

향후 몇년간 국내 조 티켓파워 

걱정할 필요없고..

해외 탑오케 역시 내한공연시

50만원 넘는 고가 티켓완판을 위해

조가 필요하기에  상부상조.


다만 조에 진심인 몇몇 조열혈팬들

부끄러운 줄 모르고 

더욱 광분해서 조쉴드치기 바빠질거고

잘나가는 임 머리채잡기식 억까와 

조작질은 더욱 심해질 듯


한가지 바라는 점은

조를 아끼고 좋아하는 순수한 조팬들

발목, 머릿결, 목소리, 착장 하나라도

보고 싶어하는 충성도 높은 뉴비들

죠팽, 조슈만, 죠토벤으로 조만 

칭송하는  팬들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음.


내 주위도 새고해서 빈필 협연티켓 

잡았다고 조공연일만 학수고대하는

뉴비 조팬있는데

피아노소리나 잘 들렸으면 하고

나올때 현타오는 일 없었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