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정리를 해도 해도 끝도 없다ㅇㅇ

그리고 22년~23년 리뷰 합친 것보다 24년 리뷰가 더 많다...ㅋㅋㅋㅋㅋㅋ

보통의 생각으로는 콩쿨 직후~1년이 제일 주목받는 시기일 거 같지만 임은 반대였음ㅇㅇ
리뷰량 자체가 반클 직후엔 오히려 리뷰 없는 공연들도 있었는데 점차 22<<23<<<<24년 이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게 정리하면서 보이더라ㅇㅇ
그래서 일부러 역순으로 쓴 것도 있음 비교해보라고

다 완성하고 올리고 싶었는데 정병 때문에 끊어서 올리지만 당장 23년이랑 24년만 봐도 리뷰량 차이 느낄 거임ㅇㅇ

24년 리뷰 없는 달은 걍 한국공연 달이라고 생각하면 돼 ㅋ

정리하면서 진짜 힘들더라 24년 리뷰 정리를 해도 해도 끝이 없어서....ㅋㅋㅋㅋ 정리 중에 추가되기까지 하니까

대부분이 호평이라 사실상 모든 리뷰 정리한 수준의 리뷰량이긴 함ㅇㅇ


+)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과시목적 아니고 자꾸 억까, 날조해서 올리는 거임

리뷰가 많은 만큼 팬들은 오히려 일희일비하지 않는 스탠스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임 억까만 안 하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