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정리를 해도 해도 끝도 없다ㅇㅇ
그리고 22년~23년 리뷰 합친 것보다 24년 리뷰가 더 많다...ㅋㅋㅋㅋㅋㅋ
보통의 생각으로는 콩쿨 직후~1년이 제일 주목받는 시기일 거 같지만 임은 반대였음ㅇㅇ
리뷰량 자체가 반클 직후엔 오히려 리뷰 없는 공연들도 있었는데 점차 22<<23<<<<24년 이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게 정리하면서 보이더라ㅇㅇ
그래서 일부러 역순으로 쓴 것도 있음 비교해보라고
다 완성하고 올리고 싶었는데 정병 때문에 끊어서 올리지만 당장 23년이랑 24년만 봐도 리뷰량 차이 느낄 거임ㅇㅇ
24년 리뷰 없는 달은 걍 한국공연 달이라고 생각하면 돼 ㅋ
정리하면서 진짜 힘들더라 24년 리뷰 정리를 해도 해도 끝이 없어서....ㅋㅋㅋㅋ 정리 중에 추가되기까지 하니까
대부분이 호평이라 사실상 모든 리뷰 정리한 수준의 리뷰량이긴 함ㅇㅇ
+)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과시목적 아니고 자꾸 억까, 날조해서 올리는 거임
리뷰가 많은 만큼 팬들은 오히려 일희일비하지 않는 스탠스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임 억까만 안 하면ㅇㅇ
최근으로 올수록 유명 연주장이나 페스티벌로 데뷔가 있어서인가? 센세이션한 등장은 22년인데 오히려 점점 리뷰가 늘다니 신기하다
처음 기대감이 확신으로 변하는 과정에 있는것 같음 의심했는데 직접 목격하고 흥분을 감출수 없는것같음
글 봤으면 알겠지만 프롬스 공연 하나에 호평 리뷰만 아홉 개고 라흐2 리뷰 다 합치면 이제 15개 다 되어 갈걸
연주 하나 하나 매번 극찬들이 쌓여 소문이 더 나는거지 연주력으로 the real deal
22년에는 반클 우승자로 가야했던 미국 방방곡곡 연주들이아서 평론이 많지 않았던게 당연한듯
ㄱㅅㄱㅅ
ㄱㅁㅇ 너무 고생하네 근데 모아두니까 좋긴하다
고생 많았네 임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니 앞으로도 리뷰가 많을 듯
평론가나 리뷰어들의 관심과 주목도가 올라가서 그런것같음 좋은 공연과 연주가 관건
고맙다 이 정리글 보면서 임팩트 있는건은 건별 팩트 대응하기 좋다
콩쿨후 지켜보다 연주쌓이고 시간지날수록 확실히 인정하는거같음
23년 리뷰도 글 몇 개 더 써야 함 가장 하이라이트인 위그모어와 뉴욕필 락3 아직 못 넣고 정리한 게 저거ㅇㅇ
천천히 해도 됨 ㄱㅁㅇ
와 진짜 지금까지 클계에 이정도로 뜨거운 데뷔가 있었나싶음 ㅋㅋㅋ데뷔 이후 계속해서 레전드를 쓰고있다
애써줘서 너무 고맙다 신규 유입 많이 알게될거다
너무 많아서 힘들텐데 ㄱㅁㅇ
분기점이 위그모어데뷔일 거 같아 그때까지 관망하던 이들이 다들 뛰어나와 리얼딜이 나타났다는 리뷰가 넘쳤어 하나같이 팔짱끼고 갔다가 극찬 리뷰들이 나왔고 그 뒤는 호의적으로 공연할 때마다 리뷰 나오고 마음놓고 호평리뷰가 이어졌지
그다음 올해 음반내면서 그라마폰지가 참전하고 베르비에 프롬스로 도장 꽝꽝 찍은 듯 대표적으로 스페인의 조그만 마을에서 한 물론 페스티벌이긴 한데 그 공연에서 수십편의 러브레터같은 리뷰가 쏟아졌어 원글러 정리해줘서 고마와 지난 이년 임 행보 다시 한번 볼게
몇몇 나라는 왜 자기나라는 안오냐고 러브콜
ㄱㅁㅇ
ㄱㅁㅇ 리뷰 넘 많아서 힘들텐데
평론가들의 아이콘
큰일한다 ㄱㅁㅇ
ㄱㅁㅇ 복습차원에서 한번씩 훑어봐야겠다
수고 많았네 리뷰 정리되면 임갤에도 올려주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