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이번 필라델피아 협연 리뷰 넘 충격적
얀센2024.10.01 13:44
갤로그 가기

조회수 1310추천 28댓글 46


리뷰어가 전에도 조 공연을 봤고 그때도 같은 감상.. 그래도 혹시나 하는 그런게 있다가

이번 연주까지 보고 저런 단호한 결론을 내린거 아님?

평론가들도 다 각자의 기준 취향이란 게 있어서 어느정도 걸러 들어야 하는거 맞긴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리뷰는 호불호, 취향의 영역으로 위안 삼기엔 심각하게 뼈 때리는데?






개념글 추천하기
28고정닉 추천수0비추천하기
1
실베추공유신고

목록보기글쓰기


전체 댓글[46]새로고침

본문 보기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ㅇㅇ(172.56)

전부 사실인데 뭐가 충격적 ㅋ

10.01 13:46
ㅇㅇ(211.246)

혹평도 약간 돌려말할수 있는데 너무 직구라서? 진짜 싫었나보다 싶음

10.01 13:48
얀센

충격이지.. 누구나 알지만 차마 대놓고는 말못하는... 리뷰어, 평론가들도 최근엔 자기 맘에 안들어도 좀 순화해서 얘기 하는 경향이 있는데 저 평론가 아주 노빠꾸네 ㅎㅎㅎ

10.01 13:49ㅇㅇ(118.235)

충격적이지 좋은평은 한가지도없고 혹평만 직설적으로 평하니

10.01 13:53
ㅇㅇ(121.140)

클음 제대로 듣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한 결과라 보여

10.01 16:55

1/20ㅇㅇ(118.235)

바흐트랙 말고 필라쪽 주요 일간지 리뷰도 궁금 여기가 더 중요하거든

10.01 13:49
ㅇㅇ(211.234)

일간지 리뷰는 아직 안뜬 것 같은데

10.01 14:15
ㅇㅇ(106.102)

베토벤이 치기 까다롭나.. 캉토도 베토벤협연 리뷰 그닥이였던거 같은데

10.01 13:50
ㅇㅇ(218.38)

바모베가 괜히 바모베가 아니지 특히나 바흐,베토벤 조는 하이든도 혹평이지만

10.01 13:57
ㅇㅇ(39.7)

베토벤은 타건도 단단해야 하고 리듬감이랑 컨트롤력 부족하면 다 까발려지기 쉬움 특히 필받은 척 대충 뭉개서 치면 별로를 넘어서서 진짜 불쾌하게 들림

10.01 13:58
ㅇㅇ(218.38)

ㄴ 조 디피같다고 얼마전에도 혹평받음

10.01 14:01
ㅇㅇ(223.38)

캉토가 친거 들어보면 조랑 비교되는게 실례임 사실 젊은 연주자들이 베토벤 잘 치기 어려운건 맞는데 조는 베토벤이라는 느낌이 아예 없음그러니까 공식 평론도 없지

10.01 14:24
ㅇㅇ(211.234)

캉토도 잘하는 것만 잘하는 듯 베토벤은 못치고

10.01 14:50
ㅇㅇ(211.246)

베토벤은 꾸준히 못한다는 소리 나와서 큰 기대는 안 하지만 저 정도 혹평은 좀 놀랍긴 해 빈필 가는데 이건 베3이니까 좀 나으려나

10.01 13:50
ㅇㅇ(162.246)

표 비쌀텐데 더이상 국물도 안나오는 사골 오브사골 진짜 심하다 적당히 해야지 경력이 10년이나 쌓였는데 새 곡하나 준비 안하냐

10.01 14:29

2/20ㅇㅇ(118.235)

내가 조성진 찐팬이라면 멘탈 나가서 여기 클갤에 한동안 못 들어올듯 문장 하나하나가 모두 충격적임

10.01 13:50
얀센

초창기 카네기 리뷰 보다 더하네..

10.01 13:51ㅇㅇ(118.235)

저분 임한테는 호의적으로 평했더라

10.01 13:52
얀센

언제?좌표좀..

10.01 13:53ㅇㅇ(223.62)

임 평도 있구나 어떤 연주야?

10.01 13:53
ㅇㅇ(118.235)

https://bachtrack.com/review-yunchan-lim-alsop-rachmaninov-simon-ives-baltimore-symphony-april-2024

10.01 13:54
얀센

호의적 수준의 평이 아니라 걍 극찬같은디

10.01 14:03ㅇㅇ(218.38)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31483&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B0%94%ED%9D%90%ED%8A%B8%EB%9E%99&page=1

10.01 14:08
ㅇㅇ(223.39)

도대체 넌 10년동안 뭘 한거냐??? 그런말 같음

10.01 14:01
ㅇㅇ(223.38)

솔까 조가 그동안 받은 평들 다 비슷비슷했음
다만 저 리뷰는 돌려말하지 않고 직구 던진거고

10.01 14:06
ㅇㅇ(211.234)

2222

10.01 14:09
ㅇㅇ(223.62)

333

10.01 15:48
ㅇㅇ(121.140)

이제 기다릴만큼 기다렸다 더이상 신인 아니다 이건가?

10.01 16:17
클갤러1(112.150)

같은 동양 나라서 온 임과 분병히 비교됨을 확인한 후 속마음 다 털어 놓은 느낌 내가 인종차별주의자여서가 아니야 그런

10.01 14:13
ㅇㅇ(121.140)

아...

10.01 16:17

3/20ㅇㅇ(118.235)

근데 얀센은 조 실연 못 들어본 거 아닌가? 실제로 들으면 집중이 좀 안됨 조 본인이 전달하려는 이야기가 없어서 녹음보다 못하다고 느낌

10.01 14:19
ㅇㅇ(211.251)

호의를 가지고 리뷰를 쓸래도 잘친다 이거 외에 할말이 없는 연주랄까 솔직한 리뷰어들은 재미없다고 이야기하는 거고

10.01 14:21
ㅇㅇ(211.234)

118 내가 쓴줄 그냥 평범하지만 음반 낼수있는 연주자들 음반 모아서 평균값 낸 수준이랄까 블라인드로 들으면 누구 연주인지도 전혀 모를

10.01 14:24
ㅇㅇ(211.234)

당연히 콩쿨우승자니 못친다 이건 전혀 아닌데 지금까지의 성공의 근원은 쇼콩우승이라는 후광빨과 그걸로 열광해준 한국팬들의 티켓파워효과가 90프로로 구성된 느낌. 만약 똑같은 연주실력으로 반클우승했으면 이전반클 입상자들과 유사한 커리어트랙 밟았을걸

10.01 14:33
o o(125.186)

211.234 말에 동의 쇼콩우승 플러스 도이치그라모폰 앨범이라는 후광 무시 못하지 임 출현 후 조에 대한 해외 평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니 그거 막으려고 이난리 피우고 있는건가 싶네

10.01 14:52
얀센

실연 들어봤거덩? 쇼콩 수상자 갈라 콘서트까지 다녀 온 사람이 난데 뭐래...그때 연주는 그래도 좋았는디..--

10.01 14:55얀센

근데 솔까 그 당시도 뭔가 가슴에 남는건 아믈랭 쇼피협이었지...

10.01 15:01ㅇㅇ(118.235)

쇼콩때가 조 가장 좋았을 때라고 생각함

10.01 15:22
ㅇㅇ(162.246)

ㄴㄴ아믈랭 쇼피협도 좋았고 쇼소3도 좋았어 그윽한 깊이가 있는 연주였지

10.01 16:50
클갤러2(112.153)

라벨 피협 실황 들었는데, 아믈랭은 요즘도 연주 좋아. 우승 못한 게 좀 운이 없었지. - dc App

10.01 17:10
ㅇㅇ(211.234)

바흐트랙은 리뷰어의 전문성을 떠나서 어쨌든 리뷰 전문 매체다보니 그나마 조 리뷰 많이 써준 곳이고 호평도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내용이 좀 그렇네

10.01 14:52
ㅇㅇ(106.101)

그러게 저기가 그나마 조 평 많이 나왔던 곳인데

10.01 15:24
ㅇㅇ(218.38)

조 리뷰도 별로 없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데가 아무나 다 쓰는 클사이트 바흐트랙이지 그래서 여기가 통계 같은 것 내기 유용한 곳이라며

10.01 16:34
ㅇㅇ(106.101)

~입증되었다 이렇게 단호하게 못 박아서 말하는게 쎄긴하네

10.01 15:24
ㅇㅇ(121.140)

이거는 거의 이제는 얘꺼 안 듣고 싶다는 선언 아닌가?

10.01 16:57
ㅇㅇ(223.62)

안 찾아봐서 그렇지 조 혹평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