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조성진은 몽상가인 스크랴빈의 곡을 납작한 쇼팽으로 대체한다. 엄밀히 말하면 맞는 말이지만, 조성진은 아직 자신의 목소리를 찾지 못했다.http://www.volkskrant.nl/recensies/pianist-seong-jin-cho-moet-op-zoek-naar-een-eigen-stem~a4500482/
찐으로 하나씩 찾아오게 만드는구나 근데 조 애초에 리뷰수도 존나 적은 듯
리뷰 자체가 별로 없어
ㄴ조는 차라리 그 편이 유리할거야 많으면 되려 못 살아남지
고장난 브람스에 이어 납작한 쇼팽 ㅠㅠ 작곡가들에게 무슨짓이냐
스크랴빈 불쌍해서 어뜩해냐
스크랴빈 납짝쇼팽행
디즈니버젼 슈베르트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399447&exception_mode=recommend&page=10
헐
헐 ㅋ
http://www.volkskrant.nl/recensies/pianist-seong-jin-cho-moet-op-zoek-naar-een-eigen-stem~a4500482/
조빠들아 이래도 협연이 전부냐
임 스크리아빈은 완전 극찬이었는데.. 리뷰를 보지 않아도 듣자마자 귀와 마음을 사로잡는 입체감과 레이어링 풍부한 색채.. 판타지 g minor 들어봐..니튭에잇음
조나 임이나 불호평은 개인 호불호에 따라 그 개인의 입맛에 맞지 않는 경우일때인거 같음.. 다만 콩쿨이후 초기 커리어에서 임이 공연수에 비해 압도적으로 리뷰가 많은건 사실..주목도의 차이 때문인듯
임은 리뷰수만 많은게 아니라 대부분 대극찬이고 해외 클본진에서 극찬 표현에 거침이 없음
임은 솔직히 불호평이라고 할 것도 없어 임처럼 평론 많이 나오는 연주자 그것도 대극찬 평론 메이저에서 이런 연주자 지금까지 못봄
조 불호평은 호불호가 아니라 음악성이 딸려서 좋은 평가가 안 나옴 실력이 계속 별로니까 평론가들도 안 가고 계속 화제성 떨어지고 그저그런 라이징으로 머무는 악순환
조 최근평은 대부분 좋은게 사실임
메이저에서는 관심도 없고 리뷰 자체도 여전히 별로 없고 혹평도 계속 나오고 있고
흠ㅁ
안쓰럽다. 음악을*음악인을 애정한다는 이들이 다른 음악인에 대해 이리 마구해도 되는 건가.... ㅈㅅㅈ에 대한 열등감으로 인해 분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조ㅅㅈ을 형편없다고 밟으면 밟을 수록 본인의 열등감은 더 깊어져 갈겁니다.
얜 또 뭐니 열등감이란다ㅋ 그동안 니네들이 한 짓은 뭐냐 어린아이 상대로 조폭수준으로 짓밟혀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