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은 대졸
졸업하고 피아니스트로 이제 기존 고인물들 많은 세계에 본격 뛰어들어 직업인이 된거라고 생각하는데
직업 피아니스트 되고나서 인정받는 상 하나 못받은 건 크다
아니 좀 충격
최소 신인상은 받았을줄
같은 카네기홀에서 초청공연해도 마오나 브루스는 뉴욕타임즈 기사가 뜨는데 조는 여러번 한 걸로 아는데 기사도 없다니
그냥 원오브뎀이란 거네
졸업하고 피아니스트로 이제 기존 고인물들 많은 세계에 본격 뛰어들어 직업인이 된거라고 생각하는데
직업 피아니스트 되고나서 인정받는 상 하나 못받은 건 크다
아니 좀 충격
최소 신인상은 받았을줄
같은 카네기홀에서 초청공연해도 마오나 브루스는 뉴욕타임즈 기사가 뜨는데 조는 여러번 한 걸로 아는데 기사도 없다니
그냥 원오브뎀이란 거네
해외 유력매체에서 철저히 무시중 10년째 라이징이니 뭐~
나이 30에 아직도 쇼콩 우승자 출신의 한국에서 인기많은 라이징
조는 월스트리트저널 시카고트리뷴 LA타임즈 워싱턴포스트에서 나오고있으니 걱정 노노 ㅋㅋ
패싱 당하는 곳이 훨 많잖아 프롬스도 가디언 타임스 이런 곳에선 다 패싱
영국 미국 뮤직비지니스 양대 시장 뉴욕타임즈 문화면에서도 당연 미국 최고 영향력
106.101 궁금해서그러는데 조는 잘나가서 걱정없는데 대체 왜 이러는거야?
요번 프롬스 리뷰때도 조는 누구인가? 에서 충격받았었다 10년차 취급이 저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