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모폰 후려쳐서 별거 아닌걸로 만들고자
밤낮으로 고생하는 조성진광팬들의 노고는 가상하나

그런다고 달라지는건없다
기념으로 재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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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짜리  한국 신인 감독이

18살에 기생충급
19살에 오징어게임급 영화를 만들었고
(다른 카테고리의 역대급 영화라는 대충 그런 뜻)

20살이 된
24년에 2개 작품 개봉했는데 24년 아카데미상 최종 후보 3개 중 2개가 다 올랐다는 정도

동시2개 /20살 신인/ 한국인 / 피아니스틀의 무덤인 양대 리스트와 쇼팽 에튀드 / 하나는 콩쿨 실황 음반  하나는 데뷔음반

킬포가 대체 몇개인지

수상의 여부를 떠나 이례적인 클래식계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