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모폰 후려쳐서 별거 아닌걸로 만들고자
밤낮으로 고생하는 조성진광팬들의 노고는 가상하나
그런다고 달라지는건없다
기념으로 재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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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짜리 한국 신인 감독이
18살에 기생충급
19살에 오징어게임급 영화를 만들었고
(다른 카테고리의 역대급 영화라는 대충 그런 뜻)
20살이 된
24년에 2개 작품 개봉했는데 24년 아카데미상 최종 후보 3개 중 2개가 다 올랐다는 정도
동시2개 /20살 신인/ 한국인 / 피아니스틀의 무덤인 양대 리스트와 쇼팽 에튀드 / 하나는 콩쿨 실황 음반 하나는 데뷔음반
킬포가 대체 몇개인지
수상의 여부를 떠나 이례적인 클래식계 사건
바야흐로 내일 새벽
다시봐도 사기캐네
노미네이트만으로도 기념비적 사건
무슨 영국 잡지사상이 그래미상인줄 아나 ㅋㅋㅋㅋㅋ 임빠들 저러고 상 하나 못받으면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을듯
조까치가 울어대는 거보니 이러다 그래미 상까지 받는거 아님???
106.241 임 상못받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가 보구나 기도 열심히 해라
10대에 녹음한 두앨범 진짜 미친거 아니냐고 ㅋ
모르는 사람이 보면 어디서 약을 팔아 소리 나올만 하다 ㅋ 그런데 모두 다 펙트 ㄷㄷㄷㄷ
쇼튀드 하나만 올랐어도 이미 비현실
보수적인 클판에서 이렇게 파격적이라니
클래식 근본인 바흐, 베토벤으로 this 18-year-old Korean piano star is the real deal
ㄴㄴ크으
신드롬 인정
예아
대박 사건
정작 피아니스트 본인은 노관심
이게 진짜 환장할 포인트ㅋㅋ 본인은 그냥 자기 갈 길만 생각함
어질어질하다. 콩쿨실황 노미네이트가 실화인가 싶다
내일 밤 12시 맞지? 실화냐 자꾸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