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난놈 맞다 라흐2 여러버전으로 들어왔지만

이토록 감정에 폭풍을 휘몰아치는 연주는 처음이다

오죽하면 관객들도 1악장 끝나자마자 박수 함성 터져나왔으니

뭐랄까 새로운 비전을 느꼈다..그 구린 라디오 음질조차 뚫고나오는 음들의 폭포수

넌 정말 찐중의 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