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난놈 맞다 라흐2 여러버전으로 들어왔지만
이토록 감정에 폭풍을 휘몰아치는 연주는 처음이다
오죽하면 관객들도 1악장 끝나자마자 박수 함성 터져나왔으니
뭐랄까 새로운 비전을 느꼈다..그 구린 라디오 음질조차 뚫고나오는 음들의 폭포수
넌 정말 찐중의 찐이다!!
이토록 감정에 폭풍을 휘몰아치는 연주는 처음이다
오죽하면 관객들도 1악장 끝나자마자 박수 함성 터져나왔으니
뭐랄까 새로운 비전을 느꼈다..그 구린 라디오 음질조차 뚫고나오는 음들의 폭포수
넌 정말 찐중의 찐이다!!
진짜 미쳤더라 이정도였나
나 듣는 내내 소름 돋아서 춥더라
ㄴㄷ
ㅇㄱㄹㅇ
ㄹㅇ
나 오늘부로 형님으로 모신다 무릎꿇음
다 클덕어르신들인데 1악장 끝나고 박수 그냥 몸이 반응한거지 ㅋㅋㅋ 역시 직접 들어봐야해
지금도 소름이 돋는다 엄청나네 도른자중 도른자분이시다
진짜 너무 좋다 너어무 좋다
듣도 보도 못한 비슷한것도 구경도못한 새로운차원의 연주였어 잠 다 깼다
들으면서도 믿기지가 않더라 이런 연주자가 있었나
ㅠㅠㅠㅠㅠ
ㅇㄱㄹㅇ
근데 새롭진 않았던게 1악장 라흐 본인연주랑 비슷해..;; 도입부도.. 템포도 중간에 악보에는 없는 아르페지오 넣는 구간도 똑같고 마지막에 특징적으로 4분음표를 그냥 스타카토 하듯 날리는것도 다 라흐랑 똑같아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