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 우승 신인 나와도 타격없는 수준이 아니라 내년 콩쿨 참가자만 헬이겠다싶음 수준을 너무 높임 왠만하면 만족시키기 힘들듯 임같이 콩쿨부터ㅜ클계문부시고 들어가는 수준 못나올거같음 수상으로 원래 탑클이었는데 더 탑됨 해외도 헬케팅열리네
우리만 고생할 순 없지 ㅋㅋㅋㅋㅋ 새고지옥 맛좀 보세요
10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하는 일이라 임과 아무도 비교안해
내년에 또 어떤 거물급 신인이 등장할지 모르는거니 예단할 필요는 없고 임은 그냥 지금처럼 자기 소신대로 음악 공부하면 활동 하면 된다 어차피 저런 능력은 흉내는 낼 수 있을 지언정 따라한다고 되는 것도 아녀서
임 리듬감이 어나더라 내가 예단해봄직만한거 타고난거라 그냥
ㄴ ㄹㅇ 못따라 연습한다고 될게 아님 특히 무대 본 공연에서 본능적으로 터져나오는 거라 넘사
ㄴ 못따라함
리듬감 진짜 진짜 가슴을 후려침 들어보지 못한수준이다
해외도 이미 섭스에서 매진행렬이라..헬케팅 되겠다
솔까 어제 연주 들은바로는 명성에 비해 실연이 더 대단함 실연 한번 들으면 빠질수 밖에 없게 치니까 점점 위상도 그에 맞춰 올라갈듯 그렇다고 앨범이 못하길해 진짜 올어라운드란게 이런거구나
ㄹㅇ 실연이 이러니 입소문나고 더 궁금해지고
라디오 방송이 이럴진데 직관했다면 백퍼 빠져들지
실연은 심장터져 진짜 ㅜㅜ
임 반클 우승 진후에도 다른 콩쿨 우승자랑 비교하는 거 못봄 시작부터 다른 급으로 취급했으니 새로운 콩쿨 우승자가 나오든 말든 애초에 임이랑은 다른 세상 얘기
새로운 우승자 나와도 축하해주고 누군지 모를 그의 음악도 같이 들으면 됨 우리도 조심해야해 조줌들처럼 되면 안되잖아
ㅇㅇ 임팬들은 이미 다 그러고 있더라 오히려 새로운 유입이 많아서 편견 없이 죄다 흡수하고 공부하려는 사람들 많아 보여 다양하게 들어야 임 음악을 더 잘 이해할 수도 있으니
연주자 따라가는거지 임이 동료 음악가들 존중하고 소통하고 함께하는건 너무 즐기잖아
222 클계가 어렵다는데 다른클 공연도 많이가고 다른 연주자들도 응원해주자
조빠들이 임 까려고 머리채 잡는 연주자들 다 죄없다 존중해주면 됨
임갤 글 읽어보면 지적 수준이 평균적으로 상당히 높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