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나도 수상은 할거같았는데 라흐2 듣고 새로운 해석이 이렇게 충격적일 정도로 좋다니 내리 5번을 듣고 가슴으로 울었다
클갤러1(223.62)2024-10-03 12:40:00
답글
나도 마찬가지..진정이 안돼서 날밤샜는데 계속 각성상태
클갤러2(117.111)2024-10-03 12:41:00
그 속도에 그 밀도에 그 소리에 라흐2를 무슨 건축물 쌓듯이 치밀하고 구조적으로 연주하더라 말이 안나옴
익명(218.150)2024-10-03 12:37:00
미쳤더라
익명(211.234)2024-10-03 12:38:00
라흐3보다 라흐2가 더 충격이고 지금까지 들은 임 음악중에 젤 쇼크
익명(223.38)2024-10-03 12:39:00
답글
22222
익명(121.134)2024-10-03 12:51:00
감히 오 잘치네? 란 소리를 못하겠던데 경이로움 진짜 듣도보도 못했다 그런 라피협2는... 그리고 오케랑 지휘자도 미쳤다 싶었음 한순간도 어긋남 없이 잘 맞아 떨어짐 ㅋㅋㅋ
익명(106.102)2024-10-03 12:40:00
답글
불과 몇 시간 전에 파업하던 오케와 임의 합이 말이 되냐고 레알 충격 짜릿
클갤러5(123.111)2024-10-03 13:39:00
ㄹㅇ 진심 새로운 해석
익명(106.101)2024-10-03 12:43:00
라흐2 당연히 좋을거라고는 생각했지 근데 사골처럼 들어온 이 곡으로 차마 상상조차 안되는 역대급 충격과 감동을 줄거라고는 생각도 못함
익명(211.234)2024-10-03 12:49:00
맞음 안좋은 음질속에서도 진짜 듣도보지도 못한 새로운 라흐2
사골같은거라 지겨운 레퍼토리인데
클갤러3(211.234)2024-10-03 12:51:00
심장이 너무 뛰더라 ..
피아노로 심장 강타한다는걸 임 연주에서 처음 느낌
클갤러4(106.102)2024-10-03 12:59:00
너무신선했다 계속 새로운해석을 제시해주는 연주자 흔치않은데 당당하게 자신의 해석을 내놓는것 자기스타일로 제시해주는거 임을 높이사는 부분임
익명(39.7)2024-10-03 13:17:00
답글
ㅇㄱㄹㅇ
익명(223.38)2024-10-03 15:05:00
새벽부터 몇 번을 들었는지 모르겠다 밤을 꼬박 새고 일하러 와서도 싱글벙글 신선하고 넘 멋지고 임의 음악을 위한 열정과 노력이 그대로 전해져서 감동에 겨워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은 연주 라피협2 정말 이런 음악을 연주 해주심에 감사할 따름이다 임과 동시대에 살고 있어 참 다행임
지금 수상 소식에 묻힌 감이 없지 않은데 나는 수상보다 락2가 더 충격적임
ㅇㅇ 수상은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라흐2 는 정말 ㅎㄷㄷ
어 나도 수상은 할거같았는데 라흐2 듣고 새로운 해석이 이렇게 충격적일 정도로 좋다니 내리 5번을 듣고 가슴으로 울었다
나도 마찬가지..진정이 안돼서 날밤샜는데 계속 각성상태
그 속도에 그 밀도에 그 소리에 라흐2를 무슨 건축물 쌓듯이 치밀하고 구조적으로 연주하더라 말이 안나옴
미쳤더라
라흐3보다 라흐2가 더 충격이고 지금까지 들은 임 음악중에 젤 쇼크
22222
감히 오 잘치네? 란 소리를 못하겠던데 경이로움 진짜 듣도보도 못했다 그런 라피협2는... 그리고 오케랑 지휘자도 미쳤다 싶었음 한순간도 어긋남 없이 잘 맞아 떨어짐 ㅋㅋㅋ
불과 몇 시간 전에 파업하던 오케와 임의 합이 말이 되냐고 레알 충격 짜릿
ㄹㅇ 진심 새로운 해석
라흐2 당연히 좋을거라고는 생각했지 근데 사골처럼 들어온 이 곡으로 차마 상상조차 안되는 역대급 충격과 감동을 줄거라고는 생각도 못함
맞음 안좋은 음질속에서도 진짜 듣도보지도 못한 새로운 라흐2 사골같은거라 지겨운 레퍼토리인데
심장이 너무 뛰더라 .. 피아노로 심장 강타한다는걸 임 연주에서 처음 느낌
너무신선했다 계속 새로운해석을 제시해주는 연주자 흔치않은데 당당하게 자신의 해석을 내놓는것 자기스타일로 제시해주는거 임을 높이사는 부분임
ㅇㄱㄹㅇ
새벽부터 몇 번을 들었는지 모르겠다 밤을 꼬박 새고 일하러 와서도 싱글벙글 신선하고 넘 멋지고 임의 음악을 위한 열정과 노력이 그대로 전해져서 감동에 겨워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은 연주 라피협2 정말 이런 음악을 연주 해주심에 감사할 따름이다 임과 동시대에 살고 있어 참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