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도 커티스 출신 그리고 미국 영주권 받아서 미국인에게만 수여하는 에이버리 피셔 어워드 받았음
익명(106.102)2024-10-04 14:57:00
답글
힐러리한 미국인이다ㅋ 올해는 어려울수도
익명(211.234)2024-10-04 15:03:00
답글
NEC에서 자기네 교육전통 뿌리에서 나왔다는거 도장 꾹꾹 찍고 지분 주장하는거 그래서 매우 반가워
클갤러4(61.97)2024-10-04 16:00:00
그라모폰은 클래식 음반에 관해선 최상의 신뢰도를 자랑한다. 이 잡지가 1977년 처음 시상한 그라모폰상도 단숨에 클래식 음반 분야에서 독보적 권위를 인정받았다. 역사는 짧아도, 대중성을 중시하는 미국 그래미상보다 음악성에 집중하는 그라모폰상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 발매 당시 주목을 받지 못했던 클래식 음반도 그라모폰 수상 이후 판매량이 증가할 정도다.
이거빼박 반박불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클래식 본토 유럽에 위축되어 있던 천조국은 그어렵다는그라모폰받은 반콩우승 미국학교 미국뿌리스승둔 임한테 진심으로 내새끼모드던데 지금이라도 지들도 상주고 싶어서 궁뎅이가 들석들석할거임
너무일찍지휘로갔어
징한나 아짓 첼로했다면 어땟을까 진짜 아깝고 아쉬움
ㄴ 상상만으로도 끝내준다 장한나 정경화 임윤찬 실내악?(나머지멤버는 취향대로 상상맡김)
ㄴ상상만으로 지렷다 ㄷㄷㄷㄷ 정쌤 한나짱 림 트리오실내악이라니 고트끝판왕들
끝판왕들 모아서 실내악이라니 와우
지금 조가 받는 우리나라 스폰들이 장나라에게도 있었다면 지금쯤 40대의 거장으로 남을 수 있었겠지
나 묻어 질문 뻔할질문일수있는데 쇼스타첼협 협연자 기량 너무 마니 타는 곡이지? 들을수있는 기회가 있는데 협연자 걱정이 좀 쩜쩜
그래미는 신인에게 박한 편이라서 좀더 알려진 연주자에게 주는 경우가 많은데 유자왕도 후보 오르다 2023년에야 받았어
신인에게 박한게 아니라 남에게 박한거임. 천조국은 지새끼들에게 퍼주는 국가임. 유자는 중국인이라는게 핸디캡임. 임은 미국콩쿨 미국학교 미국뿌리 스승임. 유자와 같지 않지만 두고보면 알겠지
유자도 커티스 출신 그리고 미국 영주권 받아서 미국인에게만 수여하는 에이버리 피셔 어워드 받았음
힐러리한 미국인이다ㅋ 올해는 어려울수도
NEC에서 자기네 교육전통 뿌리에서 나왔다는거 도장 꾹꾹 찍고 지분 주장하는거 그래서 매우 반가워
그라모폰은 클래식 음반에 관해선 최상의 신뢰도를 자랑한다. 이 잡지가 1977년 처음 시상한 그라모폰상도 단숨에 클래식 음반 분야에서 독보적 권위를 인정받았다. 역사는 짧아도, 대중성을 중시하는 미국 그래미상보다 음악성에 집중하는 그라모폰상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 발매 당시 주목을 받지 못했던 클래식 음반도 그라모폰 수상 이후 판매량이 증가할 정도다.
최상의 신뢰도 ㄷㄷㄷㄷㄷㄷ그래서 그래미보다 받기 어려운게 그라모폰이라고 하는구나 어쩐지 클래식업계 종사자들은 임은 그라모폰받은게 한국클래식전체 대사건이라고 하는구나
한국 피아니스트 최초 ----에서 게임끝
여지껏 상금 없이도 독보적 권위를 자랑하는 이유가 그거라 본다
안티들이 젤 무서운게 대중일반인들이 임윤찬 음악을 들을까봐 노심초사임. ㄷㄱ에서 뒷담화하면서 임갤욕하며 기차글까지 쓰는 이유도 그거임. 일반인들이 임윤찬알고 찾아들으면 누가 진짜인지 알게 되고 지스타 끝장난다는거 아니까
ㄴ라흐2역대급인거 알게 된것도 외국인이 유튜브에 올린 밀녹때문이었음. 그꾸진홀 5층사이드 꾸진 밀녹을 뚫고 선명하게 들리는 피아노소리 천상계였음. 지금 생각해도 개소름
ㅇㅇ 임윤찬의 연주는 클싫이조차도 한번 들으면 시간 가는지 모르고 찾아듣게하는 마력이 있어서 한번 찾아들으면 90% 확률로 알아들음
어차피 팬은 음원 음반 사 듣지 ㄹㄹ ㅇㅈㅇ 밀녹 넘쳐나고 오히려 그 숫자가 인기를 대변하고..
5층 밀녹 피아노 소리 크레센도 점점더 더더더 커지는거 진짜 놀랐다
안티들 엿먹이는 방법은 임윤찬이 공연마다 중계하고 라이브 풀어주고 임팬들이 ㄱㅊ퍼나르고 유튜브에 공연영상 퍼지고 조회수올라가는 거임. 입소문이 천문학적 홍보비쓰는것보다 파괴력크다는거 아는게 그팬덤임. 그러니까 임공연 못듣게 신고하고 별지랄을 다하는거임
이래서 관련 유튜버 조회수 높은게 유리하다 본다 요샌 그렇잖아 렉카든 아카이브든 상관 없이 수퍼스타는 파생상품성도 큰게 당연하므로
장한나 정경화 상탄거를 두고 106 조충이 잘하는 말 "풋 얘도 탔고 쟤도 탔네"하며 이 상을 내려치기할 차원이 아니란게 너무 통쾌함. 걔는 뭐든 제3자 끌고와서 내려치기하는게 주특기잖아. 이번 경우엔 찍소리없네. 그대신 딴거 같고 시비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