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이 국내에서 받은 상들
호암상 대상(상금 3억원)
대원음악상 대상(상금 1억원)
그외 국내에서 주는 모든 상들
다받고 엄청난 상금까지 받았는데

임이 받은 그라모폰은 상금 한푼
안주는 상이라고
상금 많이 주는 조가 받은 상이
그라모폰보다 권위있다는
조성진열혈팬의 댓글에 할 말을
잃었음.

한국 클래식팬이라면 축하는
못하더라도 세계 클팬들이
인정하는 그라모폰 어워즈의
권위마저 까내리지 말자.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