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신박한데 개인이 그냥생각해낸 워딩이 아닌게보인다(커뮤에 절여진 감별사입장에서) 매우 고민하고 가치를 담아 그계열 전문가가 찾아낸 워딩이네 일반 개인이아닌데 소름
익명(106.101)2024-10-04 20:56:00
답글
저거 디렉팅 있는 바이럴로 보임 돈에 목메는 그들답게 꼼꼼한 관리를 해온 듯
클갤러1(61.97)2024-10-04 20:59:00
답글
여탠 그냥 멍청한데 부지런한 팬들이 단톡방에서 바보소리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아니네 지금 나 좀 충격먹음 이게 저 전문가들이 뭔줄 아는 나같은 넷에 절여진 사람이면 바로 알아챌수있거든
익명(106.101)2024-10-04 21:02:00
답글
그렇다면 누가 고용하는건데 가장 금전적으로 얽힌 데가 어디야?
익명(106.101)2024-10-04 21:03:00
답글
전문가는 무슨 전문가야ㅋㅋ
익명(106.101)2024-10-04 21:05:00
답글
ㄴ 너야? 너가 디렉팅하냐
익명(106.101)2024-10-04 21:05:00
답글
ㄴ 너 누구냐 어디서일하니
익명(106.101)2024-10-04 21:05:00
답글
먼소리야 부산국제영화제랑 그라모폰을 동급이라하는 놈이 무슨 전문가야
익명(106.101)2024-10-04 21:07:00
답글
ㄴ 너네 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바보정병이라서 저런말을 하는거다 라고 말하려고?
익명(106.101)2024-10-04 21:09:00
답글
ㄴ 돈받고 직업적으로 이런 교묘한 가치판단적 워딩을 만들어내는 교묘한 전문집단이 있는거 모르면 꺼질래
익명(106.101)2024-10-04 21:10:00
답글
ㄴ아오 답답
익명(106.101)2024-10-04 21:10:00
답글
106이 하도 많아서 헷갈리는데 중간에 106이 오해한 듯 원댓에서 전문가라고 한 건 클전문가가 아니라 커뮤바이럴전문가라고 말하는 거같은데
익명(118.235)2024-10-04 22:50:00
영화제랑 시상식도 구분을 못하는 능지ㅋㅋ
익명(106.101)2024-10-04 20:58:00
영화제는 딱 그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에 한해서 상을 주는거고 오스카는 한해를 결산하는건데 그라모폰도 1년간 발매된 광범위한 음반들을 상대로 주는거니 오스카랑 같은 방식인거지 무슨 부산국제영화제를ㅋㅋㅋ
익명(106.101)2024-10-04 21:03:00
답글
다 떠나서 부국제는 경쟁영화제 아니라서 완전 틀린 비유임
익명(223.62)2024-10-04 21:42:00
Widely regarded as the Oscars of classical music, the Awards celebrate exceptional recordings, artists and labels of the past year.- 도이치그라모폰ㅡ
익명(211.234)2024-10-04 21:07:00
이시장에서 지금 가장 경제적 타격 받는(곧 받을)데가 어디냐 거기가 범인이네 망할
익명(106.101)2024-10-04 21:25:00
답글
222
클갤러2(61.78)2024-10-04 21:32:00
답글
억울하네 뭔지 그냥 정병이 낫다 정병은 아프기라도하지
익명(106.101)2024-10-04 21:38:00
답글
ㄴ? 뭔 소리임?
익명(223.62)2024-10-04 21:42:00
부국제 저건 아무도 안믿을거같고 자꾸 ㅅㅎㅁ ㅇㄱㅇ에 비교하는게 더 짜증남 머글커뮤서 여러번봄 진짜 그라모폰아니래도 비교가 되냐고 해외에서 언급이나 인지도 자체가 임이 넘산데 어휴 같은 한국인이러 자꾸 엮이는거 개짜증
익명(211.246)2024-10-04 22:14:00
답글
우리나라는 나이 선후배 관계 이런걸 중요시 해서 그럼ㅠ
익명(106.101)2024-10-04 22:16:00
굳이 비유하자면 영화제는 콩쿨이랑 비슷하지 출품된 작품에 한해서 정해진 열명 남짓의 심사위원이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식 오스카는 수천명의 아카데미 회원들을 상대로 투표를 받아서 뽑는 방식인데 한줌 클판에서 규모는 아카데미 급은 아니지만 그라모폰도 그렇게 하기때문에 클래식의 오스카라는 소리를 하는거
진짜신박한데 개인이 그냥생각해낸 워딩이 아닌게보인다(커뮤에 절여진 감별사입장에서) 매우 고민하고 가치를 담아 그계열 전문가가 찾아낸 워딩이네 일반 개인이아닌데 소름
저거 디렉팅 있는 바이럴로 보임 돈에 목메는 그들답게 꼼꼼한 관리를 해온 듯
여탠 그냥 멍청한데 부지런한 팬들이 단톡방에서 바보소리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아니네 지금 나 좀 충격먹음 이게 저 전문가들이 뭔줄 아는 나같은 넷에 절여진 사람이면 바로 알아챌수있거든
그렇다면 누가 고용하는건데 가장 금전적으로 얽힌 데가 어디야?
전문가는 무슨 전문가야ㅋㅋ
ㄴ 너야? 너가 디렉팅하냐
ㄴ 너 누구냐 어디서일하니
먼소리야 부산국제영화제랑 그라모폰을 동급이라하는 놈이 무슨 전문가야
ㄴ 너네 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바보정병이라서 저런말을 하는거다 라고 말하려고?
ㄴ 돈받고 직업적으로 이런 교묘한 가치판단적 워딩을 만들어내는 교묘한 전문집단이 있는거 모르면 꺼질래
ㄴ아오 답답
106이 하도 많아서 헷갈리는데 중간에 106이 오해한 듯 원댓에서 전문가라고 한 건 클전문가가 아니라 커뮤바이럴전문가라고 말하는 거같은데
영화제랑 시상식도 구분을 못하는 능지ㅋㅋ
영화제는 딱 그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에 한해서 상을 주는거고 오스카는 한해를 결산하는건데 그라모폰도 1년간 발매된 광범위한 음반들을 상대로 주는거니 오스카랑 같은 방식인거지 무슨 부산국제영화제를ㅋㅋㅋ
다 떠나서 부국제는 경쟁영화제 아니라서 완전 틀린 비유임
Widely regarded as the Oscars of classical music, the Awards celebrate exceptional recordings, artists and labels of the past year.- 도이치그라모폰ㅡ
이시장에서 지금 가장 경제적 타격 받는(곧 받을)데가 어디냐 거기가 범인이네 망할
222
억울하네 뭔지 그냥 정병이 낫다 정병은 아프기라도하지
ㄴ? 뭔 소리임?
부국제 저건 아무도 안믿을거같고 자꾸 ㅅㅎㅁ ㅇㄱㅇ에 비교하는게 더 짜증남 머글커뮤서 여러번봄 진짜 그라모폰아니래도 비교가 되냐고 해외에서 언급이나 인지도 자체가 임이 넘산데 어휴 같은 한국인이러 자꾸 엮이는거 개짜증
우리나라는 나이 선후배 관계 이런걸 중요시 해서 그럼ㅠ
굳이 비유하자면 영화제는 콩쿨이랑 비슷하지 출품된 작품에 한해서 정해진 열명 남짓의 심사위원이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식 오스카는 수천명의 아카데미 회원들을 상대로 투표를 받아서 뽑는 방식인데 한줌 클판에서 규모는 아카데미 급은 아니지만 그라모폰도 그렇게 하기때문에 클래식의 오스카라는 소리를 하는거
근데 부국제는 윗댓 말대로 경쟁영화제가 아니기 때문에 터무니 없는 비유
ㅂㅅ 진차 꼴값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