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각잡고 듣는데 진짜 미쳤네 2년전 라흐3반클 첨 들었을때랑
비슷한 충격인데?
아무리 녹음이라지만 오케를 이렇게 뚫고 음이 하나하나 다 살아있는 연주는 못들어본거같다
안들리던 음도 들리고.
왜 다들 감정과잉노노, 절제한다는지 확 느껴지네
기름기는 쫙 빼서 담백한데 뭔가 생동감은 느껴지고
정말 다른차원의 연주
비슷한 충격인데?
아무리 녹음이라지만 오케를 이렇게 뚫고 음이 하나하나 다 살아있는 연주는 못들어본거같다
안들리던 음도 들리고.
왜 다들 감정과잉노노, 절제한다는지 확 느껴지네
기름기는 쫙 빼서 담백한데 뭔가 생동감은 느껴지고
정말 다른차원의 연주
다 듣고 뭔가 프레쉬하다는 느낌을 받았었어
ㅇㄱㄹㅇ
충격 그자체 몇번이고 반복해서 듣고있어 특히 인트로 너무 신선하고 어너더 레벨
들을수록 좋음
3악장 왼손 베이스 도랏 바흐를 근본으로 삼는 연주자인게 여실히 드러남 골드베르크 넘 기대된다
3악장 진심 새로운 발견임
시작부터 미침
ㅇㅇ담백함
녹음도 천장에 매달린 마이크로 한거잖아 음질 구림에도 불구하고 신선하고 놀라움을 주다니 정말 대단해
라흐 본인연주를 마니 착안한듯.. 1악장서 악보에 없는 화음 알페지오 라흐랑 똑같은 곳에서 넣었더라 도입 속도도 그렇고.
정말 첨듣는 라흐2였음
라3를 더 좋아하는데 솔직히 그보다 더 충격이었다 아직도 와ㄷㄷㄷㄷㄷ함 하루 열 번 넘게 듣는데도 들을 때마다 넘 좋음
산기해서 라흐 본인연주 다시 듣고있음 그간 내가 너무 느끼한 라흐2에 가스라이팅당함을 깨닫
https://www.youtube.com/live/vzOTqz15QkQ 피아니스트의 임 라흐2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