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인최초 그라모폰 2관왕 타이틀을 거머쥔 임윤찬의 행보가

불과 데뷔2년만에 일어난일이란게 무서울정도의 기세인것같다

데뷔2년 갓 20살에 거장의 반열에들고

양대산맥 쇼팽/리스트를 이번 그라모폰을 통해 모두 인정받음 동시에

베토벤과 라흐마니노프 협연은 공연마다 관객들의 환호와 찬사를 받고있으며 이제는 바흐의 골드베르크가 곧 예정이라는데

이 속도와 대범함은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걸까

이런현상이 앞으로도 있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