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인최초 그라모폰 2관왕 타이틀을 거머쥔 임윤찬의 행보가
불과 데뷔2년만에 일어난일이란게 무서울정도의 기세인것같다
데뷔2년 갓 20살에 거장의 반열에들고
양대산맥 쇼팽/리스트를 이번 그라모폰을 통해 모두 인정받음 동시에
베토벤과 라흐마니노프 협연은 공연마다 관객들의 환호와 찬사를 받고있으며 이제는 바흐의 골드베르크가 곧 예정이라는데
이 속도와 대범함은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걸까
이런현상이 앞으로도 있을 수 있을까?
불과 데뷔2년만에 일어난일이란게 무서울정도의 기세인것같다
데뷔2년 갓 20살에 거장의 반열에들고
양대산맥 쇼팽/리스트를 이번 그라모폰을 통해 모두 인정받음 동시에
베토벤과 라흐마니노프 협연은 공연마다 관객들의 환호와 찬사를 받고있으며 이제는 바흐의 골드베르크가 곧 예정이라는데
이 속도와 대범함은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걸까
이런현상이 앞으로도 있을 수 있을까?
그러하다
2년전 콩쿨보고 진짜가 나왔다했지만 이렇게 단시간안에 전세계 클계에서 인정받다니 놀라울따름
뭔가 진짜 욕심이 아니고 순수하게 음악을 좋아하고 본인이 하고 싶었던 것을 열심히 공부해 나아가다보니 좋은 결과가 따라오는거 같아 이렇게 말은 나도 쉽게 하지만 말도 안되게 어려운 일이지
임이 한국인인걸 떠나서 너무 흥미롭고 신기해 행보를 지켜보면서 다음번에 어떤 음악을 어떻게 해석해 나올지 궁금하고 30 40 50 60 70그이상 나이가 들어가면서 예술가의 발자취를 어떻게 남겨갈지 상상하는것마저 경이롭기만하다
ㅇㄱㄹㅇ
ㅇㄱㄹㅇ ×1000000000
위인
한 세기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평가가 될듯 함
ㄹㅇ
그냥 처음부터 다르게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간단해 주변 지인 분은 임 연주 좀 들어보시고 딱 두 마디 하시더라 그냥 천재네, 이런 천재는백 년에 한 명 이 아니라 밀레니엄에 서 너 명 나오는 수준이라고. 딱 두 마디였는데 너무 인상 깊어서 잊혀지지 않았는데 요즘 행보 보면서 정말 그런가 싶다
보면서도 안믿기고 현기증 남
스승말처럼 시간여행자임...
쇼팽으로 찢은거 대단하고
너무 나대다가 훅 간다. - dc App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