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 실황 따라가던 해외 포럼에선 임 모차르트 평이 엄청 호평이고 베토벤은 좀 갸우뚱하다 라3으로 아 끝났네 이거였는데
그해 반클라이번 최대 스캔들이 임한테 모차르트 상 안 준 거란 식의 농반진반 멘트 나올 정도로 (근데 그것까지 주면 혼자 다 쓸어가는 거라서 차마)

임이 러시아쪽 연주가들 좋아한다고 직접 밝혔지만 바흐도 좋아하고 잘 치고 모차르트나 쇼팽도 잘 침 괜히 현재 서양 클래식계 평론가나 나이 든 꼬장한 리스너들한테 샤라웃 받는 게 아님 00원툴 이런 소리 안 나오게 두루 잘 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