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빠들이 임한테 시집살이 대물림하는 시애미들처럼 고대로 하고 싶은 것도 맞다고 봄

솔직히 콩쿨 졸업한 직후 조랑 임이랑 상황이 다른데 억지로 쑤셔넣는 거지

조는 따지자면 조롱 당하고 했어도 자기한테 온 기회 놓치지 않고 붙잡아서 잘 나가게 된 건데


그리고 지금 남아 있는 조 팬들이 연주자한테 가진 마음이 제대로 된 팬심이 아닌 거 같음

정말 있다면 저러고 다닐 수가 있을까?

인별에서 네임드 조빠가 임 연주뿐만 아니라 외모까지 깐 글에 마찬가지로 좋아요 누른 조빠들

발매도 안 된 콩쿨 앨범 왜 빌보드 1위 못하냐고 돌려까고 정정댓 달리니까 댓창 막아버린 조빠

(팔로우가 9000 다 되어가는 계정인데 저런다....)


그밖에 하는 거 보면 걍 조 연주가 아니라 클래식 향유하는 고상한 나에 취한 거지

임이 조보다 잘 나간다면 내가 막귀가 되는 거니까 그 상황을 제일 못 참는 거고


그리고 이전에 본 댓글인데 어떤 조팬이 그랬다며

쇼콩 전에 자기들이 쇼콩 우승하려면 조 이러저러하게 바뀌어야 한다고 글쓰고 그랬는데

정말로 쇼콩 때 조가 달라져서 나왔다고 다 자기네 덕분이다?

진짜 자의식과잉 지린다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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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클갤에서도 조팬이 이런 글 썼던 거 보면 저 말 지어낸 소리 아닐 거라고 봄

자기네 쓴소리가 조를 발전시켰다고 굳게 믿고 있더라고


웃긴 게 임 싫으면 그냥 냅두면 되잖아? 근데 지네 고나리가 안 먹히는 거에 또 극대노하더라

유튭 댓글들 좀 봤으면 알 건데, 조빠들은 임빠들 욕하면서 꼭 니들이 임 망칠 거라고 저주하는 거 알지


이거 일종의 악담이기도 하지만 저런 심보도 엄청 크다고 본다

젊은 남자 연주자한테 추근덕거리면서 훈계질하고 인형놀이 하고 싶은 심보ㅇㅇ

임 팬카페를 조빠들이 먼저 선점해서 만들었던 것도 견제 플러스 저런 심리도 컸겠지


그래서 내가 조빠들 패악질 대비 연주자한텐 큰 감정은 없음 걍 조도 불쌍할 때가 있어

그 팬 일화들 보면 조가 한국팬들 안 좋아하고 피해다녔다는 거 너무 이해가 갔고ㅇㅇ

근데 그럼에도 서로 영향을 주고 받을 수밖에 없었다면 그건 참 악연이다 싶고

정말 조를 위한다면 이제라도 팬들이 좀 작작했으면 함 계자 꼈다면 당장 관두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