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첫번째 협주곡 음반이 파파노경이
이끄는 런심과 라흐2  맞나?

이번 파파노 런심 내한공연보면서
런심 역량에 놀라며
임과 카네기홀 공연과 레전드
라흐2 음반도 기대함

임과 워싱턴 노세다와 라흐2 처음으로
들어본 소감은
구린 음향의 홀, 파업여파로 오케와 합
기대하지 않았는데 의외로 잘 맞았고,
특히 오케풀보잉 구간에서도 임 피아노
소리가 한음한음 뭉게지는 음없이 귀에
전부 때려박히던데 이건 뭐 넘사벽이야

그동안 임은 오케급, 홀음향 안 따지고
학생오케와도 최고를 보여주었지만,
한편으론  
최고 음향의 공연장에서 세계 탑급
오케와 만난다면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천상계의 협주곡이 탄생
할거라는 확신이 듬

그날이 멀지 않았지.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