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금 저렇게 바쁜스케줄에 연습시간이나 날까싶음 장기간놓고 봐야되는데 타건도 스킬없이 치면 소음뿐이라서 솔까 타건 기본인데 그 기본 소리도 못내는격이야 베토벤에서 혹평 꾸준한거보면 쇼팽만 칠것도아니고 리스트도 약간 날것 거친느낌이 있어야하는데 절제 느낌 밖에 안남
타건 강하게 바꿨던데 그 소리가 안습 ㅠㅠㅠ
차라리 벨벳오트밀로 밀고 나가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지금은 강한 타건에서 소리가 다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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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가 20초에 한 말이 있는데 대략 자기는 손가락이 가늘어서 원하는 소리가 나오지 않는거 같다고 30살 쯤 살 붙으면 좋아지지 않겠냐고.. 물론 이게 뭔 멍게소리야 싶었지
근데 정작 30살에 살찌우고 환골탈태해서 나타난건 소리ㅌㅏ였고 조는 살 붙는거 같더니 임 이후에 인생 최대로 살 쫙 뺐고ㅋ 인생의 아이러니야
연습부족같은데 ㄹㅇ
30되면 살쪄서 브람스 할거라는 이야기는 기억난다
타건 바꾼다는건 너무도 큰 일이라 단시간에 되는것도 아니고.. 아는 바이올린샘 유학가서 보잉 바꾸는데 2년 넘게 걸렸다던데
근데 타건이고 뭐고 자기가 전달하려는 음악이 있어야 함 아마추어라도 마음을 전달하는 연주는 뭔가 다르게 들리더라
ㅇㅇ 전달하고픈게 뭔지 왔다리갔다리 하는게 문제
뭐 알아서 하겠지 이런 걱정까지 해줄 필요 없다고 봄
협연에 소리가 안들리는것도 문제지만 소리크게 내려고 타건 쎄게치면 소리가 소음이 되고 다뭉개짐. 단시간으로 해결안됨 몇년동안 쉬면서 연습안하면 안됨
근데 고유의 음색은 타고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