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 필요가 없어
아직 입지 불안정한 신인 때 이름 알리고 업계 안에서 신뢰도 쌓는데
도움되고 훌륭한 지휘자 좋은 오케와 좋은 협연 하는거 당연히 좋지만
뭔 클래식계에서 의미있는건 3대 오케 뿐이고 그 협연 여부가
피아니스트한테 가장 중요한 커리어고 그거 아니면 다 소용없다고
집요하게 가스라이팅하는거 보면 진심 얼척없다
단적으로 전설적인 피아니스트들 대표작이 협연이 많냐 독주가 많냐?
또 레전드 피아니스트들의 전설적인 협연은 다 3대 오케하고 한거냐?
지휘자를 클래식계의 왕, 피아니스트를 클래식계의 수퍼스타
포지션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다고
ㅇㅇ전설적인 피아니스트들이 후대에 어디 오케랑 협연했다는걸로 평가받았나 그냥 그들이 남긴 연주랑 그 연주자 존재 자체로 인정받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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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들이 논리가 있겠냐 그저 뭐든 내 연주자 승 이러고 정신승리하기 위해 개소리 하는 거
3대 오케하고 협연하고 아무도 기억못하고 언급도 안되는 연주하기 vs 391대 오케하고 협연하고 음악사에 남는 연주 남기기 제정신 박힌 연주자면 닥후
지들도 알아 그니까 저렇게 아무말 개소리하는거지
당장 소콜로프 협연 안 해도 거장대우 받는 거 봐도
둘이 가는 길이 다르다고요
좋은 공연이라는 내용물에는 관심없고 요란한 포장지에만 눈독 근데 그 포장지도 쇼콩우승빼고 뭐 덧붙일게 마땅치않으니 더 오케웅앵웅에 열심
조가 협연이나 잘하면서 저러는거면 모르겠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