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아래 임 예원학교 얘기 글 반응도 그렇고 전에 클갤서 임패드립 했다던거.. 그 시작을 도갤 반클 시절 글에서 어주 강하게 받았어
임을 향한 무지성 반대와 몇몇 임의 친구들의 글 중 임 성격(겸손, 어나더 레벨.. 등), 어머니에 대한 글에 달린 반응보면서
정말 열등감 폭발한 자들과 그 자들 키워낸 엄빠들인가 싶더라
임을 향한 무지성 반대와 몇몇 임의 친구들의 글 중 임 성격(겸손, 어나더 레벨.. 등), 어머니에 대한 글에 달린 반응보면서
정말 열등감 폭발한 자들과 그 자들 키워낸 엄빠들인가 싶더라
나도 느낌
무지성 빠질에 동조해주지 않으면 열폭이 되는군 내가 좋아하는 뫄뫄는 학창시절에도 다른 학생 부모들까지 좋아할 정도였대!! 하면서 뛸듯이 기뻐하는 거 제정신으로 보이진 않는데 말이지 모자란 부분이라곤 1도 없었다고 굳게 믿고싶어하는 태도 징그러워
너처럼 무지성 까질하는거보다는 낫지
ㄴ누가 무지성 까질을 했다고 ㅋㅋ
당시 도갤 글 보면 과하게 쳐내리더라 거긴 원래 좀 모두까기 모드이긴 하지만 그거 보면서 엄청 경계하는구나 싶었음
거긴 국내연주자 칭찬만 해도 본인등판했냐고 첫댓 달리고 끝임 ㅋㅋㅋㅋ 전공자와 계자 열폭 갤러리인가 ㅋㅋㅋ
클판이 워낙 좁으니 그러려니 하지만 까려는 자의 가족 소환은 정말 아니라고 본다!!
당시 임 칭찬 나오면 부들대는거 보니 조빠들 견제가 확실
그 예민하고 경쟁심한 예원에서 인기많고 친구 부모님들도 예뻐해서 친구들도 학부모님들도 임 싸인받고 한거야 뭐 다 아는거고(워낙 친구들 등등이 슨스에 올려놓은것들이 많다보니) 솔직히 전투할때가 고2나이인데도 얼마나 도갤에서 학생한명에게 부들거리며 눈심지켜고 폭언과 악담을하며 까는지 진짜 충격적이긴했다 이게 울 클계 수준이겠지 싶어서 솔직히 맘접음 어제도 임 팬사인회도 연주자 보호차원에서 반대한다니까 지혼자 긁혀서 지랄한거지 자긴 물고뜯고 찢고 하고싶은데 '보호'라는 단어나오자 발작한거 쟤넨 인간이아니다 어디서 저런 벌레들이 양육되고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