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런 배우들은 상복이 없어서 못 탄 거임 노미는 최소 한번씩은 다 됨
그래도 대진운 안 좋으면 무관일 수 있는 거고ㅇㅇ(ex-글렌 클로즈)
대신에 오스카 레이스하는 동안 비평가들한텐 다 인정 받잖아
보통은 자잘한 비평가상도 한 두개쯤은 타고ㅇㅇ
(위에서 말한 배우의 경우 골든글로브, 토니, SAG, 에미 다 탔는데 오스카만 없...)
그라모폰이나 그래미 수상경력 없는 명연주자들? 보통 다른 상들은 한번씩은 탔음
(소콜로프처럼 특수한 사례는 어떤지 모르겠음
레코딩도 안 좋아하고 러시아 외 나라 공연도 오랫동안 안 하고 그래서)
근데 오스카 8번 노미됐지만 대진운이 별로라 한 번도 못 탄 배우랑
태어나서 한번도 오스카 노미는 커녕 비평가상도 타본 적 없는 배우랑
똑같이 오스카 못 탔는데 같은 드라마 출연했으니 동급이라고 하면 누가 공감을 하냐
누구팬들 상 후려치면서 하는 말들이 딱 그 꼴임
ㅇㄱㄹㅇ
소콜로프도 뭔 상 받았을걸 본인이 누구때문에 거부했지만
ㄹㅇㅋㅋ
ㄹㅇ 노미나 되고 말해
ㄹㅇ
ㅇㄱㄹㅇ
그리고 감독 비유를 하면, 흥행도 잘 되고 영화제 초청도 자주 받음 but 3대 영화제 상은 아직 없는 감독 vs 흥행은 잘 되는데 걍 대중성만 있고 3대 영화제 한번도 못 가본 감독이랑 동급이라고 하면 또 그걸 누가 공감을 하겠음
근데 조성진 인생에 평생 노미되는 일은 없을 듯
뭐 미래는 모르니 단정은 하지 말자 오히려 그 팬들이 그럴 일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지 후려치는 거 같아서 웃기긴 하다만
맞말
그리고 또 그 팬들 상 내려치면서 하는 말들은, 비유를 하자면 글렌 클로즈 같은 대배우는 한 번도 못 탄 반면 오스카 할배들이 이뻐하는 일부 젊은 여배우들은 쉽게 타니 오스카상 따위 아무런 쓸모도 없다는 소리랑 같은데 간혹 그런 걸로 말이 나온다 한들 시상식의 권위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음 디카프리오처럼 사실상 세계 최고 중 하나인 남배도 너무너무 간절하게 원했던 게 오스카임ㅇㅇ 이러면 또 톰형은 오스카 따위 없어도 잘 나간다고 하겠지 맞말임 랑랑쯤 되면 필요없긴 하지ㅇㅇ 근데 누군가가 그 정도인가 하면 또 아니잖아
상탄 배우들은 다 명배우
ㄹㅇ
조는 노미돼도 좋아하지도 못할듯 여기저기에 그리모폰 후려쳐놔서ㅋㅋ또 안받는거라고 할건가
진짜 그빠들 능지처참 까질하는 거 보면 뇌가 없어보임
조는 절대 받을 일 없다고 믿고 저러는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