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콩쿠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 긴장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즐겨 하진 않지만 목표이자 꿈이 유럽이나 미국에서 활동하는 콘서트 피아니스트이기 때문에 내 꿈에 기회를 제공해 주고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해 쇼팽콩쿠르에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걸 못 이루는 콩쿨 우승자가 또 다른 콩쿨에 나가고 그런 현상이 있는건데 임이 왜 나가냐
해외 에이전시랑 레이블 계약했지 국내외 연주 러브콜 쏟아지지 나갈 이유가 없어 조도 다시 콩쿨 나가는 꿈도 꿀 정도로 싫어했다며 왠 악담이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