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단원들 줄서서 사인 받고 지휘자까지 연주자 싸인 받아서 sns에 인증하고

보통이라면 있을 수 없는 헤프닝이잖아

왜 이토록 난리법석인지 이해가 간다


레파토리 식상해서 기대 1도 안했는데도

심지어 피아노 전용 마이크 단 한개도 쓰지 않은 녹음본으로도 이 전율 어쩔거야

주말 내내 듣기평가 하듯 어떻게 이렇게 칠 수 있는지 매구간 돌려듣기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