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첵될 일도 없고 파묘될 일도 없는데
좋지 않은 소식 알고싶지도 않고
내가 그 연주자 팬 아니라고 해도
누군가의 민망한 것들 막상 보니 너무 불편한데
역으로 없는 것도 주작해서 타연주자 까는 조빠는
사람새낀가 싶기도 하고
진짜 인생 그렇게 살지말자
지들 몰려다니면서 까는 재미랑 뭣같은 존심 위해서
지 연주자까지 위협하는게 제대로 된 팬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