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콩 우승
베필 상주
대형 오케 내한 시 협연
각종 국내 상 수상
매해 공연 100회 이상
이름 못 들어본 국민이 드물 정도의 대중성
등등
그분 차고 넘치는 커리어 쌓으신게 맞거든? 누가 인정 안 해?
지들끼리 지지고볶고 좋은대로 살면 그만임
근데 왜 저빠들은 한이 맺혀서 돌아버린 팬덤임을 광고하고 다니냐는 거지
잘 나가는 신예에 달라붙은 소수의 정병도 아니고
기존 고인물들이 파이 뺏길까봐 견제하는 수준도 넘어섰어
자기네 한줌 팬덤(관계자)집단에서 정상인 탈 벗어들고 여기로 투잡 뛰고있는게 맞음
이런 현상은 보통 폭망해서 내부의 떡밥 없고
내가 이제껏 시간과 돈은 투자했으니 붙잡고는 있겠는데
덕질대상 퀄리티는 추락할대로 추락해서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악만 받친 상태
>>>눈에 띄는 신예 스타 한 명 붙잡아서 린치 때리기 시작함
>>>본인 덕질 일과의 일환이 되어버림
얘네 케이스에서 특이사항인 건 본인들 소속을 숨기지 않고 그 과정에서 "우리 조가 제일 잘남"을 과시하는 것을 만끽한다는 것
연주자 평판이 어떻게 비춰질 지 타팬덤과의 관계는 어떻게 연결될지
미래가 어떻게 될지
내 연주자는 어떻게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업계 돌아가는 형국은 어떠하고
본인이 거기에 어떤 악영향을 끼칠지
전혀 안중에도 없음 일차적인 자기 위로와 자기 만족이 우선함
처음에 여기 왔을 때 딱 보니까 저새끼들이 한 처먹은 부류는 맞는데 나락간 전공생인가? 긴가민가 했지만
본인들의 가장 큰 불안요소 투영하는 것과
(개인사 흠집, 여친 유무, 공연 간 팬 견제, 타건 리듬 소리 등등 각종 불호평 덮어 씌우기)
지능 처낮은 거 광고하듯이 팩트정정하러 튀어나오는 걸 보니
찐 한처먹은 그분 빠들이 인증됨
글을 이렇게나 썼는데도 도대체 왜 저렇게 한을 처먹고 날뛰나 의문이 안 풀리네
다시 태어나서 귀를 바꾸시던가
본인 만족과 환상에 적합한 대상을 찾아가시던가
임조 양쪽을 쌍방으로 엿을 먹이네
ㄱㄹㅁㅍ이 충분히 큰 사건이니 시끄러운 와중에 조용히 몸 사려서 태세 전환하며 사라질 수도 있었는데
그걸 못 하는 지능
악만 남음
걍 존나 악을 써댐
왜 그러냐고ㅋㅋㅋㅋㅋㅋㅋ 연구대상 감임
알바비 받으려고 할당량 채우기
글자 하나하나 다 받음ㅋㅋㅋㅋㅋㅋ
알바면.. 저렇게 긁혀서 팬이란거 드러내진 않을텐데 찐팬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