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내년 11월 공연 일정을 보니
RCO : 11.4, 5 총 2회
키릴 페트렌코 & 베를린 필 : 11,8, 11~12 총 3회
빈필 : 11.18~20 총 3회
11월에만 이들 3개 명문오케가 총 8회에 걸쳐
내한공연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음.
이들은 누구를 협연자로 결정할까???
한사람에게 몰아줄까?
아니면 둘이 사이좋게 나눠 가질까?
아니면 협연자 없이 진행할까?
흥미 진진하다.
예당 내년 11월 공연 일정을 보니
RCO : 11.4, 5 총 2회
키릴 페트렌코 & 베를린 필 : 11,8, 11~12 총 3회
빈필 : 11.18~20 총 3회
11월에만 이들 3개 명문오케가 총 8회에 걸쳐
내한공연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음.
이들은 누구를 협연자로 결정할까???
한사람에게 몰아줄까?
아니면 둘이 사이좋게 나눠 가질까?
아니면 협연자 없이 진행할까?
흥미 진진하다.
조는 그 시기에 체코필하고 한국, 일본 협연일정 있을텐데
한두개는 조가 하고 나머지 협연없이 할꺼같은데
베필 상주기간에 상임하고 한번도 안했는데 내년 상반기 끝난후, 11월에 상임하고 협연하지는 얂겠지
ㄴㅇㅇ ㅋㅋㅋ
ㄴㄴ그래도 내한때는 같이 오지않을까
임은 드레스덴 내한끼팔도 힘들어보임 뮌헨필때 드레스덴계자들 임공연 패씽했거든
ㄴ 그럼 다른 스케쥴 있겠지 고양이가 쥐 생각 하는척 하기는
응 106아 그냥 다 조가 해라 어차피 국내 끼팔이면 베필도 상임이랑 못할 이유 있나 이 달 빈필 협연도 취소표 쏟아지던데 팬들 3개 오케 다 가려면 적금 좀 들어놔야겠네
내년 11월이면 둘아닌 다른 누군가가 나타날수도 있지(성지댓)
명문오케 내한 협연자는 국내 티켓파워를 고려해서 최소 1년~3년전에 결정함. 늘 말하지만 잘나가는 10년후배한테 오케부심은 미친 짓거리~ 결국 시간의 문제일 뿐
뭔 명문오케들이 천재를 이토록 기다리게한다냐ㅋㅋㅋ
둘 말고 티켓파워 있는 사람 누구?
25년 옆나라 베필 협연이 궁금함.
그건 마오가 하겠지
나도 마오. 그렇다면 한국은 누구?
마오는 무슨...마오 아닐걸
RCO는 정마에랑 온다던데
협연 없다는것 같았어
임줌들 (털썩)
여러분중 그때까지 안녕히 살아계실분이 몇분이나 계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