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 & 베를린 필
: 25. 11,8, 11~12 총 3회 내한공연
베필은 한국내 티켓파워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서 협연자를 결정하기 때문에
내년 내한공연은 현 시점 가장 티켓팅이
힘든 연주자가 될 가능성이 큼
조의 국내 티켓파워가 2-3년정도는 더
유지될 걸로 봤는데 요즘 매일 매일
나오는 취소표 러쉬 상황을 보니 예상보다
빨리 흔들리는 모양세
국내외 클계자들이 유심히 지켜보고 있으니
조공연 취표 나오는대로 소진시키지 않으면
의외의 결과를 보게될 수도..
관례대로면 다음주 제법 큰 물량의 업자표들이
쏟아져 나올 수도 있어서
결국은 시간의 문제가 되겠지만
임이 베필 협연자로 결정되는 순간
조열성팬들은 상임 키릴 페트렌코와
베를린 필에 대해 숭상하던 세계적인
명문악단에서 국내 끼팔 쓰레기 2류악단
이라며 집중공격할 거임.
그라모폰 내려치기의 전례가 있으므로..
내년은 모르지만 다 곧이지 없겠냐 근데 베필 내려치면 조빠들 마지막 자존심인 베필 상주는 어쩔건데 ㅋㅋㅋㅋ
어차피 1년짜리 내년 6월이면 끝나는데 ㅠ
도이치캄머 내한끼팔하면서 ㅋㅋ
ㄴ 조 지금하는 스케 2025년에 거의 끝이지? ㅋ
협연할꺼면 현지에서 같이 하고 와야지 내한만 하면 끼팔이라고 또 깐다ㅋ그냥 조가 다 하라그래 취표나와도 어떻게든 매진되자나
ㅇㄱㄹㅇ 그냥 내한공연 다 해라 그래라 뭐라도 쥐어줘야 시끄럽게 안울지
근데 현지에서 해야 의미가 있는 건 맞음.
임이 언젠가 못하겠냐? 시간이 문제일 뿐
맞어 시간문제지
누구나 다 아는 팩트지
조빠가 3대오케 염병을 떨던 말던 굳이 3대오케 꼭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언젠가는 탑오케랑 현지에서 하고 투어도 돌거라 예상
하지도 않은걸 이런글 왜쓰냐 더 추해지기만 하지...
이거 어그로 취급 못하는 임빠들 수준도 알만함..
당장 현실로 닥칠 일인데.. 모른척한다고 될 일이냐. 열심히 취소표나 사주는 게 조를 돕는 길임
유튭 협연자 홀대가 맞던데. 그런데 왜 하노 싶다. 한국 돈벌이 이용으로 보임. 조든 임이든. 협주는 서로 존중이 없으면 끝이라 생각.
존중은 인간적인 이야기가 아님. 음악이 악보가 다가 아니라 악보 사이사이 의미를 찾는 과정이 필수인데 서로 자기 잘났다하면 그게 안되니. 즉 존중은 음악자체에서 중요하다 생각. 굳이 베필과 협연해야 하는 정도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탁월함이 있는 것도 아니고. 둘다 안했으면 좋겠네.
학생오케도 좋지만 네임드오케와 환상적인 협연으로 천상의 음악을 클팬에게 선물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고 임 개인 커리어에도 좋고
베필이랑 안해도 노상관 임은 자기 음악하는게 중요하고 거기 잘 맞는 오케가 좋은 오케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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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라흐2 듵어보니 폭발적인 속주와 템포를 노세다의 NSO가 다 받아주면서 레전드를 만드는 걸 보니 역시 임은 좋은 오케와 제대로 만나면 일내겠다는 생각. 국내 오케와 라흐2는 솔직히 기대난망
굳이 베필 아니어도 감동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