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 & 베를린 필 

: 25. 11,8, 11~12 총 3회 내한공연


베필은 한국내 티켓파워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서 협연자를 결정하기 때문에 

내년 내한공연은 현 시점 가장 티켓팅이 

힘든 연주자가 될 가능성이 큼


조의 국내 티켓파워가 2-3년정도는 더

유지될 걸로 봤는데 요즘 매일 매일

나오는 취소표 러쉬 상황을 보니 예상보다 

빨리 흔들리는 모양세

  

국내외 클계자들이 유심히 지켜보고 있으니

조공연 취표 나오는대로 소진시키지 않으면

의외의 결과를 보게될 수도..

관례대로면 다음주 제법 큰 물량의 업자표들이

쏟아져 나올 수도 있어서 


결국은 시간의 문제가 되겠지만

임이 베필 협연자로 결정되는 순간

조열성팬들은 상임 키릴 페트렌코와 

베를린 에 대해 숭상하던 세계적인

명문악단에서 국내 끼팔 쓰레기 2류악단

이라며 집중공격할 거임.


그라모폰 내려치기의 전례가 있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