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은 공연 횟수 적어서 그런식으로 다른 일부 명문 오케와도 협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보통 유명 오케는 미리 몇년치 정해져있고 자리 별로 없는데 임윤찬은 자기 시간표 대로 가려는 연주자라 페스티벌이나 등등의 방식으로라도 유럽이나 미국 무대에서 함께 하길 원하는거지
빠른 시간안에 두다멜과의 협연 파파노와의 투어 등등 보면 임윤찬은 많이 대우받고있다는 생각이 듬
보통 상임과 협연하려면 시간 무지 걸리는거거든 불가피한 대타 상황이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