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은 공연 횟수 적어서 그런식으로 다른 일부 명문 오케와도 협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보통 유명 오케는 미리 몇년치 정해져있고 자리 별로 없는데 임윤찬은 자기 시간표 대로 가려는 연주자라 페스티벌이나 등등의 방식으로라도 유럽이나 미국 무대에서 함께 하길 원하는거지
빠른 시간안에 두다멜과의 협연 파파노와의 투어 등등 보면 임윤찬은 많이 대우받고있다는 생각이 듬
보통 상임과 협연하려면 시간 무지 걸리는거거든 불가피한 대타 상황이 아니라면
보통 유명 오케는 미리 몇년치 정해져있고 자리 별로 없는데 임윤찬은 자기 시간표 대로 가려는 연주자라 페스티벌이나 등등의 방식으로라도 유럽이나 미국 무대에서 함께 하길 원하는거지
빠른 시간안에 두다멜과의 협연 파파노와의 투어 등등 보면 임윤찬은 많이 대우받고있다는 생각이 듬
보통 상임과 협연하려면 시간 무지 걸리는거거든 불가피한 대타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다들 임 잡을라고 난리라는 건 돌아가는 상황보면 알지 베르비에 때 임 데려왔다고 치적을 얼마나 내세우던지..
베르비에 ceo의 임 격한 포옹 영상 봤었어 너무 좋아하시는거 짧은 영상에 다 담김
ㄴ그냥 조나 빨지 임 하나 내려치자고 온갖꺼 다 찾아보고 전세계 피아니스트 다 데려오고 왜 그러고사냐? 또 커리어 얘기하면 다른 연주자 끌고 오고 상 얘기 하면 다른 연주자 끌고 오고 앨범 얘기 하면 다른 연주자 끌고 오고.. 임이 뭐 1:100이라도 찍냐?
ㄴ그냥 조나 빨라니까 그러네 베르비에 그 연주자 푸대접 받은 게 임 탓이야?
키신 파티에서 따로도 봤는데 뭔 ㄱㅅㄹ냐
ㄴ 사진 한장 조각 영상 하나 보고 궁예하는 조빠 망상증 환자야
시간 좀 걸리면 어때 이제는 외국 오케한테 저자세로 대타따리 부탁같은거 하지않았으면 한다 음악문화강국 자존심좀
임은 어떤 오케하고 해도 감동을 주는데 명문이든 아니든 임이 하고 싶으대로 할 수 있으면 팬들은 다 괜찮
ㅇㄱㄹㅇ 천천히 임이 좋아하는 음악 하고 싶은거 음반도 내고 즐기면서 살기만 바랄뿐이다
전세계 오케에서 임 잡을라고 지금 난리라고 기사난거 누가 좀 가져와줘 며칠전에봄
ㄴ정작 임은 어떤 오케든 상관 없대 학생 오케랑 해도 관객한테 전율을 일으키는 연주자임 오케 네임 따지고 급 따지는 건 그 팬들 속성인데 가스라이팅 그만 해라 어차피 다 시간문제일 뿐인데 학습능력 없는 것도 참…
ㄴㅇㄱㄹㅇ 전세계팬들은 지금 어느 오케랑하고 그런거 눈에도 안들어옴 어디 아프리카 부족 새창단 오케랑 한다고 해도 당장 전세계에서 다들 달려갈 기세다 해외표 티케팅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저런말 못함 섭스 패키지 못사면 맨날 쩌리석 아님 아예없어 ㅠㅠ
125.132 이미 2년차 협연 오케 비교에서 임윤찬이 조성진보다 낫다는거 다 드러났쟎아ㅋㅋ
아무 오케면 어때? 임은 계속 세계적으로 잘 나갈거고 앞으로도 여기 저기서 부르는데 많을텐데 뭔 걱정? 이제 스므살이야 하고 싶은대로 천천히 다 해도 돼 천천히 나가면 잊혀져서 부르는데 없을까 걱정하는 연주자들이나 스케줄 들어오는대로 다 하는거지
ㄴ 두고보면 알겠지 네가 더 여유가 없어보인다
ㄴㄴ 조 당장 스케줄 좋아 근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냐? 그거 안 될까봐 임 내려치느라 이 난리 아님? 불안 초조해 보이는데?
125.132 라스칼라는 콩쿨 우승 후 3년차쟎아 2년차 비교 오케 확인해 봐
임팬들아 125에 말려들지마 제 맨날 오케급으로 가스라이팅 하는데 뉴욕타임즈 최고의 공연으로 뽑힌 임 공연이 유명오케랑 한 덕분은 아니잖아 “소년은 전설”이 되고 있는 중인데 땅을 밟고 있는 누군가가 하늘을 보면서 계속 평가질이네
보스턴 심포니 협연이 더 대단한데 ㅋㅋ 조 RCO 정기 아닌 1회용 넣으려면 임도 LA 시카고 다 포함이지 ㅋ
체코필 해봐야 수입 걱정하며 21세까지 콩쿨 전전한 조씨 ㅋㅋㅋㅋㅋㅋ
오케무새 125.132 또 왔네 제발 얘한테 댓조공좀 그만해
최후의 발악인데 뭐 아무한테도 안 먹히잖아
125 오케부심으로 사는, 불쌍하고 없어보임 ㅠ
125.132 애잔하노 느그조 그래봤자 서른 넘도록 라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