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전 세종은 훈민정음·측우기·관현악 작곡
18세기 정조때도 문예부흥… 수원화성은 세계유산
지금 우리는 임윤찬·한강·봉준호·윤여정 보유국
300년 간격으로 찾아오는 한국의 문화 르네상스
축복에 감사…하지만 정치만 바라보면 한숨나온다
그때부터 300년이 흐른 21세기 현재, 왜소하고 추한 정치에서 조금만 눈을 돌리면 문화 중흥기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을 발견한다. 소설가 한강이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고, 리스트가 환생한 것 같다는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쇼팽의 음반으로 그라모폰상을 받았다. 봉준호 감독과 배우 윤여정은 오스카상을, 박찬욱 감독은 칸영화제 감독상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은 비영어권 첫 에미상을 받았다. 사실 그런 수상 소식은 이제 별로 새롭지도 않다. 이른바 ‘K컬처’가 세계로 뻗어나가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자랑스럽다
개추
지금 우리는 임윤찬·한강·봉준호·윤여정 보유국
ㅋㅋㅋ조계자나 알바들 미칠만하네
멍청한거지 미칠게아니고 이럴때 흐름을 같이타서 파이넓혀서 사업을 확장시켜야지
멋지다 대한민국 대표주자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