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만음대는 줄리아음대와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대학중 하나.
뉴욕주 외곽 인구 20만 소도시인
로체스터에 위치..
교민은 클래식전공 유학생이 대부분
이라 공연장 채우기 쉽지 않고
클래식음악을 잘아는 전공생들이
임의 골베를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심사.
반클 의무공연으로 리싸이틀 전용
소규모 공연장인 440석 Kilbourn홀이
최단기간 매진되어 2,300석 규모
대형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코닥홀로
작년 리싸장소 변경되었음
(조 2회, 부르스, 캉토 등 Kilbourn홀 리싸)
현재 코닥홀 1층, 2층은 거의 나갔고
3층이 남아있는 상태인데 공연전까지
여기마저 매진된다면 아마도 리싸로선
최초 매진으로 티켓파워 탑인정받을 것임.
코닥홀 전경 (2,300석)
3D Digital Venue - Kodak Hall at Eastman Theatre
킬번홀 전경 (440석)
440석 홀에서 리싸 직관하면 좋겠다
어제 신세계 트리니티홀이 400석 규모 리싸전용홀이라 골베 본 사람들은 계탄거임
중요한 점은 작년 9월 공연 직전 코닥홀 2,300석이 매진되었다는.. 공연 취소로 아쉬움이 컸지만
벌써 작년에 매진이었으면 올해도 매진각이네
ㄴ아무말 개소리 하는거지
조는 400석도 매진 못시킴
코닥홀 대박인데 저기서 리싸를 한다니 주최측도 신나있겠다
코닥홀 규모 엄청나다
코닥홀 진짜 크네
맞아 작년 동부투어 3곳(이스트만음대, 프린스턴대학, 워싱턴 케네디센터) 리싸가 모두 매진되었는데 아쉽게 취소된 기억있어
이거 다하면 반클 의무공연은 이제 다 끝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