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페북 후기 ; 이 놀라운 연주회를 설명할 만한 찬사가 부족할 정도입니다. 제가 윤찬에게 말했듯이, "당신과 바흐는 우리를 우주 여행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저는 거의 눈을 감은 채로, 그저 듣기만 했는데, 다른 차원의 존재로 이끌려갔습니다. 순수한 황홀경이었죠. 마치 수많은 수를 미리 내다보는 체스 그랜드마스터와 같았습니다.
익명(223.62)2024-11-03 12:18:00
답글
윤찬은 모든 것을 동시에 전체적으로 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성부와 텍스처, 감정이 부드럽게 흐르며 완벽하게 통합되었습니다. 전율과 눈물이 물결처럼 밀려왔습니다. 깊은 명상과도 같은 심오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존경하고 예우하는 "하늘의 위대한 피아니스트들" 사이에서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익명(223.62)2024-11-03 12:19:00
답글
미국 시골 몇천석도 다 매진인 것부터 비교불가인데 비평글도 찾고 앉았나? 임이 눈을 너무 높여놨네 느그 연주자는 어떤데? 카네기도 베르비에도 프롬스도 거의 노룩패스 같던데
클갤러1(118.235)2024-11-03 12:59:00
답글
임 골베는 카네기에서는 뉴욕타임즈에서 프랑스는 디아파종에서 위그모어홀에서는 가디언, 더 타임즈 , 이브닝 스탠다드 등 에서 앞으로 줄줄이 나올텐데 불쌍한 조빠야 ㅉㅉ
익명(218.38)2024-11-03 13:12:00
답글
텍사스주민이구나 ㅋㅋㅋ 호스트할배
익명(106.101)2024-11-03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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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share/p/1AXPTd97K5/
클갤러2(39.113)2024-11-03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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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베가 어른 클팬들도 계속 집중하면서 듣기가 어려운 곡인데 임 골베 연주에 어린이들도 와서 엄청 집중하면서 들었단다 이게 극찬 평론 하나 더 나오는 것 보다 나는 더 좋네
익명(218.38)2024-11-03 15:43:00
답글
조성진 팬 왜 이렇게 유치하냐 니연주자나 관심가져줘라
익명(118.235)2024-11-03 17:59:00
ㄴ깝치는 게 조 리싸평 올리길 바라나 봄
익명(223.38)2024-11-03 12:04:00
ㅋㅋㅋㅋㅋㅋㅋ 조 팬 후기나 올리고 좋아하는 애들이라 ㅠ
익명(223.62)2024-11-03 13:12:00
임 연주를 듣고 난 후 전공자들의 솔직한 마음이다 피아노를 더 열심히 연습하고 싶은 마음과 포기하고 싶은 마음
익명(223.39)2024-11-03 14:00:00
하워드 핸슨 교수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Yunchan Lim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연주를 들으며 경이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공연 전 Lied Center for Performing Arts의 Steinhart Room에서 강연을 맡아 꽉 찬 청중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 강연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용문들을 공유합니다. 20세의 연주자가 보
클갤러2(39.113)2024-11-03 14:18:00
답글
보여준 피아니즘의 깊이는 놀라웠습니다
클갤러2(39.113)2024-11-03 14:21:00
넘 좋은디? 좌표좀
얀센(lewo9001)2024-11-03 14:50:00
답글
카네기 사진이라 헷갈리는데 골베 후기인거임?
얀센(lewo9001)2024-11-03 14:51:00
답글
ㄴㅇㅇ 골베후기야 어제 미국에서 있었던
익명(112.186)2024-11-03 15:36:00
답글
아 어제후기였어? 카네기 후기인줄
익명(211.246)2024-11-03 15:42:00
임 아까 캎에 올라온 신세계 골베 일반인 블로그 후기보니까 공연장 늦게 도착해서 로비에서 화면으로 조금만 보고 가려다가 다보고 앵콜때 공연장 들어가서 앵콜곡만 듣고 왔더라 골베는 클래식 듣는 사람도 전곡 듣기 어려워하는데 클알못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듣게 되다니 너무 궁금함
익명(39.7)2024-11-03 15:51:00
답글
어느 의사 선생님 하우스콘 배진우와 함께 할 때 표 없어서 문 앞에서 잠깐 들어 볼까 갔다가 서서 다 들었다고 인스타에 쓰셨어. 2년 전에 보고 인상 깊었다.
그 분이 합시코드?도 취미로 하시더라
아직도 리싸평없나바? 이번엔 미쿡 어디주민이냐? ㅎㅎ
제프 페북 후기 ; 이 놀라운 연주회를 설명할 만한 찬사가 부족할 정도입니다. 제가 윤찬에게 말했듯이, "당신과 바흐는 우리를 우주 여행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저는 거의 눈을 감은 채로, 그저 듣기만 했는데, 다른 차원의 존재로 이끌려갔습니다. 순수한 황홀경이었죠. 마치 수많은 수를 미리 내다보는 체스 그랜드마스터와 같았습니다.
윤찬은 모든 것을 동시에 전체적으로 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성부와 텍스처, 감정이 부드럽게 흐르며 완벽하게 통합되었습니다. 전율과 눈물이 물결처럼 밀려왔습니다. 깊은 명상과도 같은 심오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존경하고 예우하는 "하늘의 위대한 피아니스트들" 사이에서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미국 시골 몇천석도 다 매진인 것부터 비교불가인데 비평글도 찾고 앉았나? 임이 눈을 너무 높여놨네 느그 연주자는 어떤데? 카네기도 베르비에도 프롬스도 거의 노룩패스 같던데
임 골베는 카네기에서는 뉴욕타임즈에서 프랑스는 디아파종에서 위그모어홀에서는 가디언, 더 타임즈 , 이브닝 스탠다드 등 에서 앞으로 줄줄이 나올텐데 불쌍한 조빠야 ㅉㅉ
텍사스주민이구나 ㅋㅋㅋ 호스트할배
https://www.facebook.com/share/p/1AXPTd97K5/
골베가 어른 클팬들도 계속 집중하면서 듣기가 어려운 곡인데 임 골베 연주에 어린이들도 와서 엄청 집중하면서 들었단다 이게 극찬 평론 하나 더 나오는 것 보다 나는 더 좋네
조성진 팬 왜 이렇게 유치하냐 니연주자나 관심가져줘라
ㄴ깝치는 게 조 리싸평 올리길 바라나 봄
ㅋㅋㅋㅋㅋㅋㅋ 조 팬 후기나 올리고 좋아하는 애들이라 ㅠ
임 연주를 듣고 난 후 전공자들의 솔직한 마음이다 피아노를 더 열심히 연습하고 싶은 마음과 포기하고 싶은 마음
하워드 핸슨 교수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Yunchan Lim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연주를 들으며 경이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공연 전 Lied Center for Performing Arts의 Steinhart Room에서 강연을 맡아 꽉 찬 청중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 강연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용문들을 공유합니다. 20세의 연주자가 보
보여준 피아니즘의 깊이는 놀라웠습니다
넘 좋은디? 좌표좀
카네기 사진이라 헷갈리는데 골베 후기인거임?
ㄴㅇㅇ 골베후기야 어제 미국에서 있었던
아 어제후기였어? 카네기 후기인줄
임 아까 캎에 올라온 신세계 골베 일반인 블로그 후기보니까 공연장 늦게 도착해서 로비에서 화면으로 조금만 보고 가려다가 다보고 앵콜때 공연장 들어가서 앵콜곡만 듣고 왔더라 골베는 클래식 듣는 사람도 전곡 듣기 어려워하는데 클알못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듣게 되다니 너무 궁금함
어느 의사 선생님 하우스콘 배진우와 함께 할 때 표 없어서 문 앞에서 잠깐 들어 볼까 갔다가 서서 다 들었다고 인스타에 쓰셨어. 2년 전에 보고 인상 깊었다. 그 분이 합시코드?도 취미로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