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수보니 파급력있는 채널인 건 알겠는데
임은 가수도 아닌 클래식 연주자이고
레파토리도 전부 다 세상 잔잔해서 팬들 말곤
안들으면 어쩌나 했는데
조회수가 꾸준히 계속 오르네
저기서 초절이든 쇼튀드든
기교 끝판왕인 거 한번 해줬으면
벌써 100만되고 남았으려나?
유자 베르비에 왕벌의비행 같은 거?
팬들도 식상한 레파토리이고
104는 직전 그라모폰 연주도 있는데
머글이 많이 듣는지
신기방기임
3월에 했던 올랖손 조회수를 3일도 안돼 넘어버림
ㅇㅇ 팬들만 들을때는 한계가 있더라 인기급상승순위까지 올라갔던거보면 일반인들도 많이 보는 듯
ㅇㅇ인급동 오르려면 팬들만 보는걸로는 안되지 일반인들 특히 타이니 데스크 기존 애청자들이 더 좋아하고 신기해하더라 아무래도 국제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 많이 나오는곳이라
레빗 올라프손은 이미 넘었고 1년4개월된 사라오뜨 42.3만, 6년10개월된 다닐 49.8만인데 이거도 더 빨리 넘을 듯 저 속도는 임 관련 갤이든 카페든 페북이든 하는 열성팬이 보는 게 아닌데 근래 저기 올라온 가수들 공연들보다도 조회수가 높아서 신기해 하는중
작년에 아믈랭도 나왔더라 조회수 60만이던데 그것도 넘었으면 하는 바램ㅋ
100만은 충분히 넘을듯
임빠들 총공할꺼 또생겼네ㅋ 바쁘다바빠
ㄴ 조 지금하는 스케 2025년에 거의 끝이지?ㅋ
기교 쩌는거 했으면 더 폭발적이었겠지만 임이 장소에 맞게 선곡을 잘한거같음 오히려 더 좋다
업라이트로 그랜드피아노 소리가 나면서도 색다른 음색도 있으니 좋아하는 거 아닐까 타이니데스크의 분위기에 맞춰서 업라이트 선택한 거 너무 잘 했다 싶음 분위기에 맞으면서도 초월적인 소리가 나서 자꾸 보게 됨
다닐은 뚜껑열린 그랜드피아노 갖다놓고 했던데 임은 선곡도 그렇고 참 담백하네
타이니 데스크는 신선한 연주들 많이 올라와 음악 자체 애호가들이 많이 구독함
솔직히 임이 만들어내는 사운드가 천상계급이야 헤드폰으로 듣는데 업라이트가 그랜드 피아노 소리같음 레파토리든 뭐든 항상 쉬운 길로 가지를 않는데 저렇게 찬사 받는거 진짜 대단함 타이니 데스크는 평상시엔 밴드와 가수가 많아서 댓글에 출연 자체로 놀란 사람 많은 게 그 이유임
연주도 좋은데 말하는거 너무 좋지않냐?유독 이번 영상이 좋네
말하는거 좋더라
그라모폰 12만인걸 보면 팬들만 봐서는 이정도 조회수는 안나올듯
그라모폰 13만
감기 때문에 헤롱한 말투도 귀여움
일단 인동에서 빠져서 조회수 더뎌질 듯 한데 이제 신인인 클연주자가 대단하긴 해
50만 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