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이가 송선생님과 약속 한 것이 먼저이기 때문에 책방 콘서트를 하겠다고 이야기했다고 했다는게 참..
저 어린나이에 저런 책임감, 주관, 배려심까지 참 확실히 자기만 잘되려는 유형이 아니야
스승하고 듀오무대에서 친구작곡가 편곡으로 쓰는 것에도 느꼈지만 이미 유명한 네임에 편승하려는게 아니라 스스로가 가치를 높이는 타입
저 어린나이에 저런 책임감, 주관, 배려심까지 참 확실히 자기만 잘되려는 유형이 아니야
스승하고 듀오무대에서 친구작곡가 편곡으로 쓰는 것에도 느꼈지만 이미 유명한 네임에 편승하려는게 아니라 스스로가 가치를 높이는 타입
임은 항상 그랬음... 작년 루체른 참석도 그렇고
비추 투명하네
ㄹㅇ 진짜 나이도 어린데
스스로가 가치를 높이려는 의도도 없음 사람을 위아래로 보지도 않고 잘나가는 그런것에 편승하려는 것도 없고 참 요즘시대에 보기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