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이가 송선생님과 약속 한 것이 먼저이기 때문에 책방 콘서트를 하겠다고 이야기했다고 했다는게 참..
저 어린나이에 저런 책임감, 주관, 배려심까지 참 확실히 자기만 잘되려는 유형이 아니야


스승하고 듀오무대에서 친구작곡가 편곡으로 쓰는 것에도 느꼈지만 이미 유명한 네임에 편승하려는게 아니라 스스로가 가치를 높이는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