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상 다 몰아주고
외교관이 받는 상까지
몰빵한 조성진은?ㅋㅋ
임에 비비는거 자체가
조 과대평간대
해외에선 임이랑 조를
같이 언급자체를 안함
해외에서 오히려 더 난린데
그라모폰 디아파종 받아서
증명했는데도 임 후려치는건
지능과 인성 문제라고 봐야지ㅋㅋ
외교관이 받는 상까지
몰빵한 조성진은?ㅋㅋ
임에 비비는거 자체가
조 과대평간대
해외에선 임이랑 조를
같이 언급자체를 안함
해외에서 오히려 더 난린데
그라모폰 디아파종 받아서
증명했는데도 임 후려치는건
지능과 인성 문제라고 봐야지ㅋㅋ
상받은건 음반 판매량도 들어가니 한국인기로 받은거래 ㅋㄱㅋ 음판량이 들어간단 기준이 어디 나와 있냐? ㅋㅋㅋㅋ
뇌피셜ㅋㅋ
그럼 열심히 조앨범사서 외국상하나 받게 해 줄것이지 그동안 뭐했다니?
심사기준에 음판량 없음
ㅇㄱㄹㅇ
제대로 아는 클덕이나 관계자들은 오히려 코웃음 칠듯
게다가 조빠들 저열한 수준 보고 내심 놀랄거다
ㄴ배아파서 자국 연주자 후려치는 꼴이 웃기긴해
조 국내신드롬으로 쇼콩실황 10만장 팔았을 때 상하나 못받았잖아 심지어 에디터스 초이스는 쇼콩 2위 아믈랭 쇼콩실황 선정하고
알면서도 저리 억지쓰는지 모르는건지 한심한건 마찬가지
ㅇㅇ 이게 팩트
디지소속에 퍼주는 그것도 몇명씩 주는 오푸스 상 하나도 10년동안 못받음
판매량 조회수 무시 못하지만 절대 그거만 가지고 주지는 않지 클계 권위와 자존심이 좀 크니
상기준에 판매량,조회수 없음 그런걸로 상주면 올해 올라프손이 받았겠지 그라모폰, 디아파종은 음악성 예술성으로만 줌
진짜 웃음만 난다 조성진 팬 수준이 저정도라니 밖에서 조성진 팬 만나면 소름돋을 거 같아
그라모폰상은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클래식 음반상이다. 매년 그라모폰지의 평론가들과 업계 관계자, 방송국, 음악가들의 추천을 통해 분야별로 후보를 정한다 먼저 부문마다 6종의 음반을 선별한 뒤 3종으로 압축했다가 시상식에서 1장을 부문별 그라모폰상으로 발표한다. 한국 음악가 중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1990년 실내악 부문과 1994년 협주곡 부문에서, 첼리스트 장한나가 2003년 협주곡 부문에 수상했다. 올해 피아노 부문 최종 후보 3개 앨범 중 ‘쇼팽: 에튀드’와 ‘초절기교 연습곡’ 등 임윤찬의 2개 앨범이 올랐다.
그라모폰 시상식에서 피아니스트가 한 부문에 2개 음반을 동시에 최종 후보에 올린 것도 임윤찬이 처음이다. 결국 ‘쇼팽: 에튀드’는 ‘초절기교 연습곡’을 단 한 표 차로 제치고 선정돼 이 부문 1, 2위가 모두 임윤찬에게 돌아갔다.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클래식 음반 전문지인 디아파종은 매달 뛰어난 예술적 성과를 달성한 음반을 선정해 '디아파종 황금상'(Diapason d'Or)을 수여한다. 연말마다 분야별 그해의 최고작을 선정해 '올해의 디아파종 황금상'을 시상한다. 디아파종 도르에 대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40520&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디아파종 역대 젊은 인재상 수상자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4052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매년 주는 상도 아니고 심사기준에 부합되지 않으면 그 해는 그냥 건너뛰고 임이 강토 이후 5년만에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