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댓글에서도 여럿 말씀드렸지만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무조건적인 충성과 응원이라는게 실제로 클래식 업계에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지적하기 위해 한국의 연주자들이 실제 객관적인 실력에 비해 한국에서 유독 더 과대평가 받고 있는 부분이 있다고 지적을 했던거지 해당 아티스트가 연주를 너무 못하는데도 응원한다는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뜬금없이 조공연 후에 임팬덤 후려치는 글이나 쓰고 잘못된 거 정정하고 아니라고 말하는게 왜 무조건적인 충성이야
댓글들 보면 팬덤 때문에 내 자리 없어서 화난거 화풀이에 진짜로 한국에서 유독 더 과대평가 받는 조에 대해서는 전혀 불만이 없나봐
임은 한국보다 해외에서 더 제대로 평가를 해 주고 있지만 한국에 조보다 임 팬덤이 더 많은거뿐이지 무슨 과대평가야 ㅋㅋ